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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어릴 적 사진, 똘망똘망한 눈+오똑한 코...역시 '모태 미남'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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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8  15: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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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성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오전,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배우 김혜성의 어릴 적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김혜성이 4살 때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지난 12일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69회 방송에서도 어린 시절 이야기가 전해지며 공개된 바 있다.  

사진 속 어린 김혜성은 할머니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다. 어린 나이에도 똘망 똘망한 눈, 오똑한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는 지금과 별반 차이 없어 '모태 미남'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4살 답지 않은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어린 김혜성이지만, 귀여운 바가지 헤어 스타일과 통통한 볼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혜성의 어릴 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이랑 거의 똑같아요! 잘생겼다", "어렸을 때부터 상남자?", "김혜성 씨는 어렸을 때도 눈에 띄네요", "뭔가 자세랑 표정이 귀여워", "입 모양 보니 알 듯", "정법에서 다시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혜성은 지난 1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과 야크 카라반을 무사히 마친 후, 폭순도 마을로 귀환했다. 폭순도 마을 도착 당시부터 핀조네 가족에 애틋한 마음과 애정을 보인 김혜성은 마지막으로 핀조네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시청자들에 감동과 훈훈함을 선사했다. 오는 19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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