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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캐럿 다이아반지가 일상인 ‘모태CEO’ 최나미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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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2  15: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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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일상에서 끼고 다니는 ‘다이아몬드걸’이 FashionN ‘스위트룸5’에 등장한다.
 

13일(토) 밤 12시에 방송하는 티캐스트 계열의 여자사심채널FashionN(패션앤) ‘스위트룸 시즌5’ 주인공으로 보석처럼 빛나는 미모의 웨딩 주얼리 대표 최나미가 출연한다. 아버지로부터 35년 역사의 가업을 물려받은 그는 고수, 현영, 강성연 등 유명 스타들의 웨딩 주얼리를 도맡아 일명 ‘스타들이 사랑하는 웨딩 주얼리’라고 불리는 브랜드의 대표다. 

최나미 대표는 캐럿당 시가 6억 원 정도의 최고급 다이아몬드가 무려 6캐럿이나 되는 반지를 평소 일할 때나 친구를 만날 때 끼고 다닐 정도라고. 결혼 예물로도 하기 힘든 고가의 다이아반지가 일상인 그녀를 보고 MC들의 감탄이 계속되자 ””보석은 사치가 아닌 가치””라고 밝히며 자신만의 철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나미 대표는 ‘스위트룸’ 시즌 5를 통해 스타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11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화제가 된 배우 고수의 프러포즈 링부터 13일 결혼을 앞둔 배우 윤지민-권민 부부의 웨딩 스타일링까지 ‘스위트룸5’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35년 전통의 주얼리 샵을 물려받은 상위 0.1% 모태 부자 최나미 대표의 일상과 드레스룸은 13일 토요일 밤 12시 FashionN ‘스위트룸5’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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