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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김준희 <렛미인3> 대기실서 포착!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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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4  1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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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 대기실 쓰는 사이에요~” 스토리온 <렛미인3> MC 황신혜와 김준희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마치 사이좋은 자매를 보는 듯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토리온은 오는 6월 6일 밤 11시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Let美人3 (이하 렛미인3)>의 스튜디오 촬영 중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는 MC 황신혜와 김준희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신혜와 김준희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작진이 사진을 촬영하려 하자 다정한 포즈를 연출한 것.

황신혜는 시즌1, 2에 이어 <렛미인3>를 통해 다시 한 번 가슴 따뜻한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준희는 시즌2에 합류, 황신혜와 함께 두 시즌째 함께 호흡을 맞출 계획.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가슴 속 깊은 상처를 지닌 도전자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역할을 황신혜가 맡았다면, 김준희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도전자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든든한 지지자로 활약할 계획이다.

스토리온 <렛미인3> 연출을 맡은 박현우 PD는 “두 시즌째 함께 MC를 보고 있는 황신혜와 김준희의 호흡은 기대 이상이다”며 “도전자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이들의 변화된 삶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두 MC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렛미인3>에서는 외모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일반인 도전자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군단으로 구성된 ‘렛미인 닥터스’로부터 철저한 검증을 받은 뒤 메이크오버를 받게 된다. 이들은 외모와 함께 패션, 헤어스타일링에도 대대적인 변화를 감행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심리치료까지 총체적인 솔루션을 통해 완벽하게 거듭난다고. 사회로부터 위축 받았던 과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눈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스토리온 <렛미인3>는 6월 6일 밤 11시 본격적인 첫방송에 앞서 5월 30일 밤 11시 ‘렛미인 스페셜’편을 준비했다. 지난 시즌 시청자에게 큰 감동과 놀라움을 안겨줬던 도전자의 근황은 물론, 깜짝 놀랄만한 메이크오버 스토리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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