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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밝히지 못한 뒷얘기 여기에 다있네!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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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0  2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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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가 신화를 인터뷰했다. 

최근 11집을 발표한 신화 여섯 멤버를 여섯 명의 에디터가 따로따로 인터뷰했다. 신화의 멤버로서, 또한 고유한 개인으로서의 입장이 뒤섞인 오묘한 인터뷰 속에서, 왜 신화가 15년 동안 같은 이름으로 굳건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다. 

그건 어떤 기획이 아니라 또래 남자들이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생겨난 진실한 유대 그리고우정이라는 걸. 

이번 <GQ>와의 인터뷰에서 신화 멤버 6명은 어느 때보다 ‘개인’의 입장에서 모든 질문에 답했고, 그것은 신화라는 15년 된 베테랑 팀을 해석하는 매우 새로운 방식이 되었다. 

블랙 앤 화이트를 세련되게 풀이한 화보와 인터뷰 ‘모여 있는 남자들’은 <GQ KOREA>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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