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교육출판
[신간] 노자상장(도덕경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1  20:4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좋은땅출판사가 ‘노자상장(도덕경)’을 펴냈다.

 
노자(老子)는 중국 철학의 거장이다. 그가 쓴 도덕경(道德經)은 5000여 글자로 이뤄진 고전으로, 고대 중국 도가(道家) 사상을 담은 지존적 경전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도덕경은 유가(儒家)와 더불어 중국 철학의 중요한 기둥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도(道)와 덕(德)에 대한 학문으로 구성된 도덕경은 천하 만물과 세상만사의 근본이자 본질인 도(道)를 탐구한다. 도(道)는 모든 변화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덕(德)은 도(道)가 드러난 것으로 도와 덕은 하나라고 설명한다. 이런 철학적인 입장은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의 학문으로 이어지며, 비(非)현실이 아닌 초(超)현실적인 학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자의 도덕경은 수천년이 흐른 지금도 형이상학적인 책으로 손꼽히지만, 그 크기와 깊이 때문에 읽기 어려울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노자상장(도덕경)’을 써냈다. 이 책에서는 노자 원문을 한문 문법에 맞춰 직역으로 해석했고, 이를 다시 이해하기 쉽게 의역으로 해석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부록으로 한문 문법이 첨부돼 독자가 더 쉽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자의 도덕경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독자에게 깊은 철학적 사유를 제공하며, 중국 철학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탐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노자 참고서인 노자상장(도덕경)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노자(老子)는 중국 철학의 거장이다. 그가 쓴 도덕경(道德經)은 5000여 글자로 이뤄진 고전으로, 고대 중국 도가(道家) 사상을 담은 지존적 경전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도덕경은 유가(儒家)와 더불어 중국 철학의 중요한 기둥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도(道)와 덕(德)에 대한 학문으로 구성된 도덕경은 천하 만물과 세상만사의 근본이자 본질인 도(道)를 탐구한다. 도(道)는 모든 변화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덕(德)은 도(道)가 드러난 것으로 도와 덕은 하나라고 설명한다. 이런 철학적인 입장은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의 학문으로 이어지며, 비(非)현실이 아닌 초(超)현실적인 학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자의 도덕경은 수천년이 흐른 지금도 형이상학적인 책으로 손꼽히지만, 그 크기와 깊이 때문에 읽기 어려울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노자상장(도덕경)’을 써냈다. 이 책에서는 노자 원문을 한문 문법에 맞춰 직역으로 해석했고, 이를 다시 이해하기 쉽게 의역으로 해석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부록으로 한문 문법이 첨부돼 독자가 더 쉽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자의 도덕경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독자에게 깊은 철학적 사유를 제공하며, 중국 철학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탐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노자 참고서인 노자상장(도덕경)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