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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요정 ‘황정음’의 산뜻한 미니멀리즘 공항 패션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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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6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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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발랄하고 톡톡 튀는 탄산수같은 매력의 소유자 황정음, 포멀 부터 캐주얼, 스포츠 룩 등 다양한 패션을 완벽 소화해내며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각광 받는 배우 황정음이 최근 깔끔하고 우아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일), 패션잡지 바자(Bazaar)의 화보 촬영 차 태국으로 떠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황정음은 미니멀하면서도 개성이 또렷한 스타일로 공항 내 이목을 단번에 집중 시켰다.  

황정음 이 날 오피스 레이디가 활용할 법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이템과 절제된 컬러로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무심한 듯 세련된 미니멀리즘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써의 면모를 입증했다. 그녀는 직선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넉넉한 재킷의 소매를 살짝 롤 업 해 준 후 여기에 네이비 컬러 팬츠를 착용,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투명 메이크업에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그녀의 자체발광 꿀 피부와 미모가 돋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이 이날 포인트로 착용한 가방은 사랑스러운 핑크 빛의 브루노말리 스위트 B백으로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었는데 여권, 선글라스 케이스, 휴대폰 등을 담을만한 실용적인 사이즈와 탈 부착이 가능한스트랩을 사용, 숄더와 토트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언제나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황정음이지만 이 날은 다소 점잖아 보이는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으며 매니시한 스타일이었음에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숨기지 못해 공항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칭찬과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황정음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 우월한 공항패션의 자태, 예뻐요", "도심의 요정이 따로 없네", "황정음 공항패션 종결자", "그녀의 패션 아이템은 역시 남 다른 듯", "오, 황정음 공항패션, 나도 공항 갈 때 따라 할 테야", "꽃 미모가 더욱 빛나네요", "컬러 포인트 백이 탐나네", "산뜻한 핑크컬러 좋아요" 등 그녀의 스타일에 대한 칭찬과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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