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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연
2023 서울국제음악제 ‘낭만에 관하여’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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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3  19: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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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번 펼쳐지는 이번 실내악 시리즈는 브람스의 대표적 작품들을 위주로 꾸며지며 전세계에서 모인 뛰어난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김수빈(바이올린, 미국), 이타마르 골란(피아노, 프랑스), 클라우디오 보호르케즈(첼로, 독일), 비토르 페르난데스(클라리넷, 스페인), 리카르도 실바(호른, 그리스), 엘리나 베헬레(바이올린, 핀란드), 야쿱 하우파(바이올린, 폴란드),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러시아), 유후이 황(호른, 대만), 하트무트 로데(비올라, 독일)과 백주영, 송지원, 박규민, 옥유아, 김상진, 김세준, 이한나, 박하양, 김민지, 이경준, 홍은선, 조인혁, 채재일, 김홍박, 유성권, 박정호가 참여한다 10월 7일(토) 오후 8시, 8일(일) 오후 2시, 10일(화) 오후 7시반, 12일(목) 오후 7시반 예술의 전당 IBK홀에서 연주되며 특히 10월 10일 연주회는 한국과 핀란드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마그누스 린드버그의 클라리넷 오중주와 시벨리우스의 ‘전설’을 브람스의 피아노 오중주와 함께 연주하며, 10월 12일에는 브람스의 피아노 작품들을 위주로 . 문지영, 김규연,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이타마르 골란이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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