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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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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05  14: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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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땅출판사가 ‘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를 펴냈다.

 
이 책의 저자 이두원은 영어다운 영어를 가르치겠다는 목적으로 서울 목동 ‘최초’의 원서 리딩 영어 도서관을 개척한 센클 교육의 대표이사다. 주요 저서로는 ‘하루 1시간 영어 독서의 힘’(2010), ‘원서 읽기로 영어 완전 정복 7가지 전략’(2014) 등이 있다. 현재는 전국 각지에 52개의 센클 영어 도서관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영어 교육을 영어 도서관 활용 원서 리딩으로 바꾸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는 이러한 저자의 영어 교육 노하우를 담고 있다.
 
초등생이라면 누구나 영어를 배운다.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어떻게 될까? 첫 단추가 잘못된 상태에서 영어를 배운 아이들은 노력, 시간, 비용 대비 결과가 좋지 않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 세계에서 공부 잘하기로 유명한 한국에서 영어만큼은 유독 약한 학생들이 많다. 왜 그럴까? 오로지 문제 풀이 내신 영어, 입시 위주로 영어를 공부하기 때문이다. AI 시대, 이제 영어 공부 방법을 바꿔야 할 때가 됐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효과적일까.
 
바로 원서 리딩이다. 원서 읽기 골든 타임인 초1~중1 사이에 함빡 리딩으로 원서 읽기에 올인하면 영어 불꽃 연쇄 반응, 즉 티핑포인트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이 티핑포인트를 경험한 아이들은 평생 영어 자유인으로 살 수 있다.
 
하지만 무작정 원서를 읽힌다고 모두가 영어 자유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 ‘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를 통해 영어 영재, 영어 자유인이 되는 노하우와 팁을 읽어보라.
 
영어권에 유학 가지 않고도 원어민 아이처럼 영어 잘하는 길, 챕터북·뉴베리북을 300권 이상 읽은 아이들은 영어 자유인이 돼 하버드를 꿈꾼다. 이제 대한민국 아이들도 글로벌 수준으로 영어 실력을 격상시켜 줄 강력한 ‘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북 300권 읽기’부터 시작하자.
 
‘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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