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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반듯한식’ 삼복 맞아 삼계탕 등 프로모션 확대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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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11  1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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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더위를 알리는 삼복을 맞아 풀무원 프리미엄 한식 HMR 브랜드 ‘반듯한식’의 ‘산삼배양근 삼계탕’을 비롯한 보양식 제품의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삼계탕을 포함한 추어탕, 갈비탕 등 ‘반듯한식’ 보양식 제품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하였으며,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5월 들어서는 삼계탕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200% 증가하면서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2021년 10월 첫선을 보인 ‘반듯한식’은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듯한식’의 꾸준한 성장세 중심에는 보양식 3종이 자리하고 있다. 반듯한식 보양식 3종 ‘산삼배양근 삼계탕’, ‘시래기 추어탕’, ‘영양 갈비탕’은 반듯한식 국탕류 매출의 50.2%(2023년 2분기 기준)를 차지한다. 산삼배양근 삼계탕의 경우에는 올해 5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삼복을 앞두고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반듯한식 보양식 제품의 인기 상승세는 간편식이지만 전문점 못지않은 높은 품질을 구현한 데 있다. 반듯한식은 ‘다단식 살균 공정’을 적용해 살균 시 제품의 열 손상을 기존 공정 대비 35% 이상 줄였다. 이 덕분에 원물감을 충분히 구현할 수 있고 건더기를 신선하게 살려 보양식 같은 일품요리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 예고와 외식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간편 보양식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풀무원은 반듯한식 보양식 라인의 더욱 큰 흥행을 예상해 여름시즌 공급량을 약 300%까지 확대하고, 삼계탕을 위주로 7~8월 삼복 프로모션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존재감을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다음 달까지 꼬리곰탕, 도가니탕 등 신제품을 추가 출시하여 보양식 라인업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기로 했다.
 
풀무원식품 구수한 소스간편식 PM(Product Manager)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외식 물가 상승으로 간편식을 통해 집에서 보양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여 반듯한식 보양식 라인의 공급량을 크게 늘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정통 꼬리곰탕’, ‘정통 도가니탕’ 등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보양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듯한식’은 풀무원의 나트륨의 함량은 낮추면서 차별화된 레시피로 잘 차려낸 한식을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한식 HMR 브랜드이다. 풀무원의 연구개발 노하우가 담긴 ‘다단식 살균 공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맛과 형태, 식감을 풍부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설계하고, 한식 전문가의 자문 및 100인의 고객 평가단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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