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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삼복더위 여름 보양식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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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05  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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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갈한 맛으로 승부하는 제주신화월드의 한식당 濟州膳제주선이 삼복더위를 맞아 여름 보양 특선을 선보인다.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7월 11일)부터 이열치열 능이 해신탕과 이열치냉 제주 한치 전복 물회를 계절 메뉴로 출시한다. 육해공의 만남이라 불리는 능이 해신탕은 제주산 청정 닭과 문어, 전복, 수삼 등 원기 회복에 탁월한 식재료가 총출동, 진한 향의 능이버섯까지 더해져 보양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보약 같은 음식이다. 시원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제주 한치 전복 물회를 즐겨보자. 제주 물회의 특징인 된장을 활용한 濟州膳제주선 특제 소스에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한치가 아낌없이 들어가 입맛을 돋운다. 
 
초복, 중복, 말복에는 각기 다른 세 가지 스페셜 삼계탕을 당일 점심에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초복(7월 11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제주 보양식에 빠지지 않는 전복과 찬 성질로 더위를 식히는데 탁월한 녹두가 첨가된 전복 녹두 삼계탕을 중복(7월 21일)에는 갖은 한약재와 매생이가 만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의 매생이 딱새우 삼계탕, 말복(8월 10일)에는 국내산 잣을 이용해 고소하고 녹진한 맛이 일품인 잣 삼계탕이 준비될 예정이다. 
 
濟州膳제주선 관계자는 “매년 복날마다 한정 판매되는 삼계탕을 찾아주는 고객들이 많은데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에 일찍부터 여름 보양식 관련 문의 전화가 많았다”며 “이번 여름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삼복 삼색 삼계탕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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