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교육
[신간] 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8  20:2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라이프가 출간 즉시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가 돼 많은 사랑을 받은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의 썸머 에디션 ‘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를 출간했다.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는 2022년 12월 9일 출간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썸머 에디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시골집 대청마루 바닥에서 힐링곰과 친구들이 수박과 옥수수를 먹고 선풍기 바람을 쐬며 힐링하는 모습을 표지에 담았다.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는 출간 후 독자들에게 ‘심리치료사의 만화는 다르다’, ‘상담, 치료, 위로의 3박자가 조화로운 책’이라는 극찬을 속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중국, 베트남, 대만에 판권이 수출되며 에세이 베스트 및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신간 ‘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썸머 에디션)’는 든든하던 친구의 어깨가 문득 한없이 작아 보일 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또한 끊임없이 밀려오는 업무에 질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훌쩍 휴가를 떠나고 싶을 때 가볍게 가져갈 수 있는 책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그냥 ‘나’로 살아가기,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갇혀 있지 말고 불확실한 미래에 매달리지 않으며 지금을 살아가기, 정해진 속도에 맞추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기 등 마음에 약을 발라주는 힐링곰 꽁달이의 아주 특별한 고민 상담을 통해 작지만 진한 위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다. 마음대로 되는 거 하나 없는 세상살이에서 귀여움과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이 책을 들여다보면 행복해질 것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