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라이프요리/맛집
블루샥에서 프랑스 빵을 맛보다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8  20:1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커피와 빵을 한 끼 식사로 대체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베이커리, 디저트 메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블루샥 역시 스콘, 쿠키, 휘낭시에 등 최고급 재료를 사용, 깊은 풍미와 다양하고 트렌디한 베이커리,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며 SNS상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블루샥의 베이커리 메뉴는 베이커리 전문 파티시에가 최고급 프랑스산 버터,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 벨기에산 초콜릿을 비롯해 신선한 우유와 생크림, 직접 로스팅한 견과류 등 최상급 재료들을 사용해 만든 고품질의 베이커리로 메뉴의 모든 반죽은 HACCP 인증 베이커리 업체 크라클랑에서 독점적으로 공급받는다.
 
매장에서 매일 아침 오븐에 직접 구워 제공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풍미가 살아있고 마치 프랑스 정통 제과점에서 맛보는 것과 같은 퀄리티를 느낄 수 있다.
 
풍부한 버터의 풍미와 고급스러운 맛으로 블루샥의 스테디셀러가 된 쿠키, 까눌레, 휘낭시에, 스콘, 레몬케이크, 트렌디한 매력으로 인해 SNS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6종의 크림 도넛, 크렘 브륄레, 퀸아망 그리고 지난 4월 선보인 쑥 단팥, 발로나 스모어 쿠키 등이 블루샥의 대표적인 베이커리 메뉴다.
 
최근 오픈한 동김해DT점은 부산 유명 베이커리 ‘라푀유크로와상’과 제휴를 맺어 베이커리 특화 매장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블루샥 관계자는 “블루샥의 베이커리는 정통 프랑스 디저트 못지 않은 맛을 내기 위해 엄선한 최상의 재료들로 정성껏 만들고 있다. 이런 노력이 통해서인지 고객들이 먼저 알아서 찾아주고 있어 베이커리 메뉴의 매출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며,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연령층과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는 등 베이커리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샥은 두 종류의 스페셜티 원두와 디카페인 원두로 대중성과 마니아층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시그니처 메뉴로 에스프레소와 우유 위 달콤한 블루샥 특제 크림을 얹은 ‘샥 라떼’, 에스프레소 위 부드럽고 고소한 특제 땅콩 크림을 올린 ‘피넛 라떼’가 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