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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습관, '소중한 아기 샴푸바' 매출 고공행진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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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14  2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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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소중한습관’이 신생아 두피를 위해 특별 설계한 '소중한 아기 샴푸바'의 2023년 5월 매출 성장률이 전 달 대비 500% 급등했다. 주력 상품인 '아기 엉덩이 피니셔'가 꾸준히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아기 샴푸바'의 약진은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 주목된다.

 
브랜드는 '소중한 아기 샴푸바'의 인기 요인이 최근 소비 트랜드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한다. 코로나를 겪으며 소비자들은 위생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데다 관련 제품을 구입할 때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데, 특히 소중한습관 제품 실구매자의 후기를 살펴보면 자녀를 위해 제품을 구매했다가 순한 사용감을 경험한 뒤 부모까지 사용이 확대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기후 변화 시대를 맞아 친환경 제품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며 플라스틱 용기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열풍이 더해진 것으로 본다.
 
'소중한 아기 샴푸바' 후기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분은 바로 눈가에 거품이 묻어도 따갑지 않을만큼 순하고 청결한 세정력이다. 제품에 화학 성분을 배제하는 대신 코코넛에서 추출한 계면활성제와 흡착 효과가 뛰어난 다시마 추출물을 사용해 모공과 모발 사이에 낀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할 뿐 아니라 외부 자극으로부터 두피를 진정시켜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또한 소중한습관의 전 제품과 동일하게 '소중한 아기 샴푸바'도 100% 자연 유래 성분이 사용됐고 제품 구성 성분 전체를 공개하고 있다. 피부 임상실험 전문기관인 글로벌의학연구센터에서 24시간 첩포테스트를 통해 '무자극성 제품'으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신생아의 두피는 임신 중 엄마로부터 전달된 호르몬으로 피지선이 발달한데다 피부층이 얇고 피부장벽도 연약해 사소한 자극으로도 살갗이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또 유수분 밸런스가 제대로 맞춰지지 않으면 쉽게 모공이 막혀 노랗게 각질이 일어날 수 있고, 모발이 가늘어서 헹굴 때 잔여물이 남기 쉽다. 때문에 두피•모발 세정 시 영유아 전용 제품이 꼭 필요하다.
 
또한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뻑뻑할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소중한 아기 샴푸바' 후기에는 사용 후 촉촉한 보습력이 늘 언급된다.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두피 환경을 개선하는 동백나무씨 오일을 포함한 아르칸 오일, 올리브 오일 등 보습 성분이 아낌없이 첨가돼 비누로도 부드러운 마무리가 가능하다. 실리콘오일을 첨가하지 않아 처음 헹굴 때만 조금 뻣뻣할 수 있는데 이는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성분만을 고집하는 소중한습관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부분이다.
 
소중한습관 이정식 대표는 "신생아의 두피는 민감해서 모공을 막는 각질이나 비듬이 특히 흔하게 발생하는데다 모발이 가늘어 제대로 헹궈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전용 제품이 꼭 필요한 부위라 영유아 맞춤 샴푸바를 출시하게 됐다"며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더욱 훌륭한 제품으로 보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중한 아기 샴푸바'는 갤러리아 광교점 베이비 에센셜 코너에 입점해있다. 공식몰(soseup.com) 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soseup)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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