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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엠, 8월 8일 ‘5번째 정기연주회’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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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13  2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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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우리 예술기획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10개의 다른 악기의 최정상 연주자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인 클럽 엠(Club M)의 5번째 정기연주회를 8월 8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다우리 예술기획이 주관한다.

 
클럽 엠은 한 연주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단체로서, 모든 연주자들이 직접 참여해서 공연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 단체는 다양한 악기의 연주자들이 모여서, 다른 단체에서는 보지 못하는 특별한 편성의 실내악 연주를 통해 클래식 공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상주 작곡가의 새로운 곡을 정기연주회 때마다 초연하면서, 작곡과 창작예술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클럽 엠은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의 걸작이자 대편성의 Septet과 평소에는 현악과 피아노를 위해 연주되는 슈만의 오중주곡을 목관오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편곡으로 들려주고, 상주 작곡가 손일훈의 새로운 곡 역시 연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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