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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시즌 한정 ‘트러플 마요 소스’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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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04  1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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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는 새로운 소스 ‘트러플 마요’를 시즌 한정 출시하고, 트러플 마요와 최고의 꿀조합을 연출하는 샌드위치로 구성된 ‘트러플 마요 컬렉션 3종’을 제안한다고 4일 밝혔다.

 
트러플 마요는 송로버섯 추출물과 트러플 시즈닝, 마요네즈를 써브웨이만의 비율로 배합한 시즌 한정 소스다. 샌드위치의 맛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샌드위치를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입 안 가득 퍼지는 트러플의 맛과 향이 샌드위치와 최상의 조화를 이룬다.
트러플 마요 컬렉션은 ‘써브웨이 클럽', ‘햄', ‘스파이시 이탈리안’ 등 트러플 마요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3종의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먼저, 써브웨이 클럽은 트러플 마요와 풍성한 속재료가 만나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풍부함을 선사한다. 바삭하고 고소한 베이컨, 깔끔한 치킨 슬라이스, 감칠맛 가득한 햄에 향과 풍미가 넘치는 트러플 마요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햄 샌드위치는 담백한 햄과 그윽한 트러플 마요의 찰떡궁합이 인상적이다. 트러플 마요의 그윽하고 깊은 풍미가 갈지 않은 고기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하는 햄과 어우러져 입맛을 사로잡는다.
 
스파이시 이탈리안은 매콤함과 크리미함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기분 좋은 매운맛과 감칠맛이 돋보이는 살라미와 페퍼로니에 크리미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일품인 트러플 마요를 곁들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조합을 연출했다. 
 
이 외에도, 써브웨이 고유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 트러플 마요 샌드위치 및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선호하는 샌드위치 및 샐러드를 고른 뒤, 매장에서 갓 구워낸 빵과 신선하고 다채로운 채소, 다양한 추가 토핑 등을 취향에 맞게 조합하고 소스로 트러플 마요를 더해주면 완성이다. 
 
트러플 마요 컬렉션 3종의 가격은 15cm 샌드위치 기준 써브웨이 클럽 7100원, 햄 5800원, 스파이시 이탈리안 6900원이다. 
 
써브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써브웨이 샌드위치와 최상의 밸런스를 자랑하는 트러플 마요 소스를 통해 기분까지 좋아지는 풍미의 신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트러플 마요 소스를 활용해 무궁무진하게 새로운 꿀조합을 만들 수 있는 만큼, 고객들께서 보다 다채롭게 트러플 마요 소스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써브웨이는 2일 개그맨 김민수가 출연하는 트러플 마요 컬렉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김민수가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선보인 능청스러운 영어 실력을 뽐내며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트러플 마요 컬렉션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았다. ‘소스 하나로’ 풍미가 업그레이드 된다는 트러플 마요 컬렉션의 핵심 메시지를 ‘쏘사나로’라는 우스꽝스러운 콩글리쉬로 풀어냈다는 점이 단연 눈에 띈다. 연신 쏘사나로를 외치는 김민수와 외국인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연기 폭소를 자아내는 한편, 트러플 마요 컬렉션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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