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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유행, 요즘 대세는 Y2K 메이크업
오주영 기자  |  ojy-woman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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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2  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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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본격적인 엔데믹의 훈풍을 맞고 있는 요즘.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금 증가하면서 패션뿐만 아니라 뷰티 업계에도 레트로한 Y2K 스타일의 메이크업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아치형의 짙은 눈썹, 반짝이는 글리터와 파츠를 활용한 개성 넘치는 아이 메이크업, 글로시한 립과 치크 연출 등 과거 90~2000년대 하이틴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메이크업 룩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유행은 돌고 돌아 다시금 키 트렌드로 자리잡은 Y2K 메이크업 연출을 위한 아이템을 엄선했다. 

 
  도톰하고 글로시한 립&치크 연출
레트로의 유행과 마스크 해제의 효과로 매트함이 중요시되던 피부 표현과 립 제품 선호 현상이 한 풀 꺾이며 촉촉하고 글로시한 립밤과 립 글로스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피브의 ‘하이퍼-핏 컬러밤’은 스킨 컨디셔닝 성분을 79% 이상 함유하여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건조한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컬러 밤으로 입술은 물론 치크에도 투명한 광채와 생기를 더해준다. 피부 위 투명하고 매끈하게 밀착되어 끈적임 없이 광택을 연출할 수 있는 것. 5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피부 톤과 메이크업 무드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  짙고 얇게 스키니 아이브로우 
세기말 감성의 유행과 함께 아이브로우 디자인이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에서 짙고 얇게 또는, 각진 스타일로 연출하는 이른바 갈매기 눈썹이 다시금 브로우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날렵한 아치형의 아이브로우를 연출하기 위해서 섬세한 터치와 툴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에스쁘아의 ‘더브로우 밸런스 펜슬’은 좁은 선부터 넓은면까지 한 올부터, 풍성한 숱까지 다양한 형태의 브로우를 손쉽게 드로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하드 포뮬러 텍스처와 혁신적인 슬림 삼각 쉐입이 초보자도 쉽고 안정감 있는 브로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시켜 준다. 
 
  반짝반짝 글리터 아이 메이크업  
글로우한 피부, 립 표현과 함께 Y2K 무드를 한 층 완성도 높게 완성시켜 줄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반짝이는 글리터 아이섀도우의 활용이 각광받고 있다 2000년대 메이크업 트렌드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메탈릭’, ‘글로우’, ‘글리터’한 표현으로 한 층 활기를 더한 아이섀도 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루나의 ‘라이팅 업 포뮬라 팟’은 미세 펄부터 유리조각 빛 글리터까지 다양한 입자 크기의 글리터 펄이 입체적인 반짝임을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텁텁함 없이 밝게 발색돼 덧바를수록 컬러감이 풍성해져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제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타입의 ‘쉬머링’, 크림 파우더 타입의 ‘대즐링’, 워터 젤 타입의 ‘빅 파츠’ 등 총 3가지 타입 각 2개 색상의 6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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