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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시카고 피자’ 누적 판매량 600만판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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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2  18: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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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의 피자 카테고리 주력 메뉴인 ‘시카고 피자’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600만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굽네피자는 클래식 피자와 시카고 피자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며 시카고 피자는 시그니처 라인에 속한다. 굽네 시카고 피자 시리즈는 ▲시카고 피자 ▲바비큐 시카고 피자 ▲리코타&브리 시카고 피자 총 3종이다. 그중 시카고 피자는 굽네 피자 카테고리 중 주문 건수 1위로 이번 매출 증가의 주역으로 등극했다. 
 
굽네는 이번 매출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오븐 기술’을 뽑았다. 시카고 피자는 오븐으로 조리할 때 가장 맛있는 피자다. 두툼하고 바삭한 도우 식감을 살리기 위해 적절한 조리 시간과 최적의 온도 조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굽네는 특유의 오븐 기술을 시카고 피자에 접목시키고 다양한 재료를 더해 2030세대를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시카고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월 바비큐 시카고 피자, 8월 리코타&브리 시카고 피자를 차례로 출시해 라인업을 확장하며 피자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굽네 피자 시리즈는 피자 전문점 못지않게 품질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레스토랑 셰프, 피자 전문 브랜드 개발진 출신으로 꾸려진 R&D팀에서 제품을 개발한다. 굽네의 모든 피자 제품은 철저한 품질 테스트 단계를 거쳐 출시가 결정된다. 이후에도 매주 소비자 맛 반응 모니터링을 진행해 개선 작업을 하고 있다.
 
시카고 피자는 사전 소비자 맛 품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출시한 메뉴다. 오븐 노하우로 구워낸 정통 시카고 피자 스타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에 모짜렐라, 리코타, 로마노, 그뤼에르, 파마산 등 5가지 치즈를 토핑했다. 실제로 소비자들은 “도우가 바삭하고 치즈가 풍부하다”, “아라비아따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 맛이 조화롭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근 선보인 리코타&브리 시카고 피자는 도우 위에 리코타, 모짜렐라, 브리, 체다 치즈까지 총 4가지 프리미엄 치즈를 채우고 허브와 갈릭버터를 더한 촉촉하고 풀드치킨을 듬뿍 토핑했다. 여기에 새콤한 갈릭&발사믹 소스를 뿌려 새콤달콤한 맛을 더했다. 엣지에는 달콤한 치즈케이크 무스를 얹어 도우 끝까지 디저트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굽네는 시카고 피자에 대한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자사 홈페이지, 배달앱 배달의민족, 땡겨요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진행된다. 시카고 피자 단품은 3,000원, 굽네 베스트 세트는 5,000원 할인된다. 굽네 베스트 세트는 시카고 치킨과 피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치킨은 굽네 오리지널, 고추바사삭, 남해마늘 바사삭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굽네는 오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카고 피자 시리즈 디지털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차별화된 제품 특성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을 확대 연출해 재료의 시즐감을 최대로 살렸다. 치즈, 바비큐 등 다양한 재료를 토핑하는 장면을 연출해 보는 이의 군침을 유발한다.
 
지앤푸드 정태용 대표는 “굽네만의 오븐 노하우와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적용한 시카고 피자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의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유의미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치킨, 피자, 디저트 등 오븐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 개발하며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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