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공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위로와 희망’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09  19:3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년을 맞아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현대문화가 주관하는 2023 신년음악회 ‘위로와 희망’이 1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지난해 예기치 못했던 아픔과 슬픔에 빠졌던 많은 이를 위로하고 희망을 노래하고자 하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창단 취지인 장애인, 문화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회 곳곳에 음악으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음악계에서도 협동조합이 민간 오케스트라의 효율적인 조직과 성장에 적합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오케스트라협동조합으로. 2019년 5월 장애 음악인들과 함께한 ‘그레이트 맘’ 공연을 통해 큰 호응과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끌어내며 그 시작을 알렸고, 2019년 11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창단 공연으로 협동조합의 무한한 발전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이 밖에도 초청 기획 연주 시리즈를 주최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공헌을 위한 문화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한 해를 새로운 기운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심어줄 예정이며, 특히 2015년에 국공립 음악 단체 수장으로는 최연소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해 2021년 말 임기 종료까지 객석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등의 성공적 결과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을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로 도약시킨 마에스트로 김광현이 지휘한다.
 
또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 겸 바리톤 윤혁진,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월드클래스 테너 김재형이 함께 해 한국인이 사랑하는 비제, 베르디, 푸치니, 레하르 등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등을 함께 연주한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아늑, 캠핑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아늑 멍쉘터’ 출시
2
[신간] 호구의 탄생
3
[신간] 또박또박 읽고 써요 123
4
에코백스, 신제품 ‘디봇 N10 시리즈’ 출시
5
한국민속촌, ‘웰컴투조선’ 봄 축제 시작
6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의 전망스폿 소개
7
[신간] 소설 광개토호태왕
8
[신간] 인간 개조 프로젝트
9
‘트리플 악산 챌린지’ 여행 도전자 모집
10
제주 포도호텔, 태교 여행 ‘베이비 문’ 패키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