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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겨울철 방한 액세서리 ‘풋머프’ 인기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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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0  17: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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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방한용품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는 겨울철 아이와 함께 따뜻한 외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익스플로리 엑스(XPLORY X)' 전용 방한 액세서리 ‘풋머프(Foot Muff)’를 제안한다. 

 
스토케 풋머프는 두터운 쿠션감으로 외출 시 아이를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켜준다. 탈부착이 가능해 유모차뿐만 아니라 겉싸개, 이불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지퍼로 원하는 위치까지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세탁이 가능한 100% 폴리에스터 소재로 한층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토케의 대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인 익스플로리 엑스는 한 손으로 주행이 가능한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시중에 판매되는 유모차 중 유일하게 15단계로 시트 높이 조절이 가능한 시트 포지션을 자랑한다.
 
유모차는 친환경 발수제로 마감한 프리미엄 텍스타일(패브릭)을 적용해 가볍고 부드러운 감촉으로 마치 유모차가 고급 소재의 옷을 입은 것 같은 우아함을 발산한다. 아이가 최상의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전 버전보다 시트 인레이 크기를 키우고,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쿠션감을 대폭 향상했다. 시트 인레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머리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균형 있게 감싸줘 안락함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유모차 발판 깊이도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도록 디자인에 변화를 줘, 아이가 성장해도 다리를 안정감 있게 지지할 수 있도록 했다. 6개월부터 최대 22kg까지 사용 가능하다.
 
스토케 관계자는 “때이른 가을 한파를 시작으로 올겨울 강추위가 예상되면서 방한용품을 문의하는 소비자가 부쩍 늘었다”라며 “스토케 풋머프는 국가통합인증(KC마크)을 통과한 제품으로 안전성과 뛰어난 보온성,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춰 추위 걱정 없이 아이와 편안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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