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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필수 즐길거리, 혼블로어 크루즈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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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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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를 대표하는 즐길거리 중 하나인 혼블로어 크루즈가 올해 12월 2일까지 서비스를 연장 운행한다.
운행 종료일까지 혼블로어 크루즈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 30분마다 운행된다. 운행시간은 약 20-30분. 요금은 성인 19.95 캐나다달러 (한화 약 1만7천원), 어린이 (5~12세)는 12.25 캐나다달러다(한화 약 1만 4천원). 4살 이하 아동은 무료.
약 150년 전부터 2014년까지 운행되었던 ‘안개 속의 숙녀호’를 대신해 새로운 이름으로 운행되고 있는 나이아가라 혼블로어 크루즈는 폭포 중심부 가장 가까운 곳까지 접근하여 탑승객들이 물줄기를 눈 앞에서 보는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나이아가라 대표 인기 어트랙션이다.
한편, 낮에는 크루즈를 탔다면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빛의 축제인 ‘윈터 페스티벌 오브 라이트 (The Winter Festival of Lights)’에서 화려한 조명과 불꽃놀이, 다양한 공연, 그리고 나이아가라의 야경을 무료로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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