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대군‘ 진세연, 180도 바뀐 눈빛 성자현이 달라졌다!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4:2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성자현 역으로 열연 중인 진세연이 180도 바뀐 눈빛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대군’ 방송에서 성자현(진세연)은 이휘(윤시윤)을 보러 유배지로 찾아갔지만 살아있는 모습이 아닌 화살을 맞아 죽은 그의 시신을 보게 되었다.

휘의 죽음에 자현은 실의에 빠진 듯 했지만 그런 슬픔도 잠시 그를 이렇게 만든 이강에게 복수의 칼날을 들었다. 이강의 부름에 궁으로 입궁한 자현은 술에 약을 타 강을 죽이려 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이후 자현은 왕을 죽이려 했다는 죄로 윤나겸(류효영)에게 고통스러운 고문을 당하고 산사로 쫓겨나게 되었다. 산사로 가는 자현을 빼돌리려던 강의 일당의 모습을 지켜보던 휘와 그의 무리들이 자현을 구해내며 두 번의 죽음 이후 힘겹게 다시 만난 ‘휘현 커플’은 또 다시 눈물의 재회를 하게 된 것

이렇듯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진세연의 극명한 온도차 있는 연기까지 더 해지면서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휘를 그리워하는 비통하고 슬픈 애절한 연기와 반대로 그의 원수를 갚기 위해 달라진 모습과 그를 죽음으로 몰아간 강과 나겸에게는 차가운 증오 가득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매 회 반전을 주는 마지막 장면을 장식, 극을 이끌어 나가는 ‘엔딩 요정’으로서 시청률을 책임지는 견인차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대군’은 토, 일 밤 10시 5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간암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2
맥주의 진수 경험할 수 있는 뉴질랜드 크래프트 맥주 투어
3
네슬레 거버, 여름철 캠핑족 겨냥한 ‘거버 캠핑 세트’
4
랑콤, 안소희의 ‘인생 메이크업’ 연출법
5
키엘, 신제품 자외선 차단제 2종 출시
6
[신간] 펭귄 날다(미투에서 평등까지)
7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김영철, 걸어서 본격 동네 탐험
8
루나파크전 3차 얼리버드 티켓 오픈
9
우리 아이 더 안전하게 지키는 카시트 200% 활용법
10
'1박 2일' 김준호→정준영, 고강도 게임에 고단수 꼼수 스킬 폭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