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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우주 최후의 비밀 우주인과의 대화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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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07: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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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의 직선 빛인 무시공생명의 일원심을 밝히고 일체 생명을 살리기 위한 우주작업에 돌입하셨던 무시공 안병식 선생님이 그 과정에서 만난 우주인들과 나눈 대화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북랩에서 유통 대행하는 무시공 생명이 무시공 3단계 존재들과 우주인들이 나눈 대화와 그를 통해 밝혀낸 우주와 세계의 미스터리를 담은 책 ‘우주인과의 대화’를 출간했다.

이 책은 1단계 작업을 마치고 2단계와 3단계의 우주작업을 통시에 하는 과정에서 절대 긍정 일원심의 3단계 존재들이 나타나면서 무한한 우주 세계의 우주 존재들과 나눈 대화를 수록한 것이다. 그동안 세계의 미스터리로 알려진 피라미드, 마추픽추, 크롭서클, 마야문명 등의 비밀을 밝혔고 무엇보다 100억조광년부터 내려오는 대한민국의 뿌리를 찾았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다.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가면서 인간들의 의식을 높이려고 노력했던 성인들 이를테면 예수나 부처, 강증산, 람타 등은 차원이 20만광년, 50만광년 70만광년 35만광년 등 100광년도 넘지 못하는 낮은 차원에 있다. 시공우주의 끝, 무극의 위치가 100억조광년이라고 볼 때 이들의 우주 위치는 보잘것없다.

그러나 인간들이 이 무시공생명공부를 하는 순간의 위치는 5,000억광년에 올려진다. 일반적으로 기존의 예언들이나 우주인과 대화했다고 하는 것은 체럴링에 의한 것이었다. 자신의 의식과 상관없이 우주에서 내려오는 파장의 언어를 무의식 속에서 받아 적거나 혹은 적어 놓고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글자를 적어놓곤 했다.

무시공의 대화는 직선빛으로 대화하고자 하는 우주인들을 불러내어 무시공이 주도권을 가지고 대화하게 된다. 그들도 이 우주가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래서 방법을 찾고 있는데 무시공의 직선빛이 그들의 관점을 바꾸고 무시공과 협력하면서 이 우주를 바꾸고 있다.

분자 몸을 가지고 사는 인간들의 고충을 안다. 가장 거친 지구에서 온갖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다. 시공우주의 이원념 관점 때문이다. 이것을 벗어나는 방법은 비결을 열심히 외워서 우리 분자 몸에 저장된 이원념의 세포를 삭제하고 일원심의 세포로 바꾸어야 한다.

우리 무시공 공부의 최종 목표는 지금 가지고 있는 분자 몸을 에너지 몸으로 바꾸어 2030년 이후에는 이 몸을 가지고 우주여행을 하는 것이다. UFO라고 하는 우주선도 다 탈 수 있다. 그들과 지금 교류를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

우주 대변화의 시기도 밝혔다. 2020년까지 엄청난 큰 재앙이 일어날 것이다. 최소한 절대 긍정의 일원심이 60% 이상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지구 인간의 부정 이원물질이 쌓여 자연재해 등 재앙이 일어난다. 무시공 생명의 일원심이 심승지다. 독자들의 판단에 맡긴다.

무시공 생명은 기존에 출간되었던 ‘무시공 생명의 발견’에 이어 이번에 무시공 생명 시리즈 2권으로 ‘이제는 무시공생명 시대’, 3권으로 ‘우주인과의 대화’를 출간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무시공 생명을 알리는 책들을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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