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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 병의원 경험을 담은 ‘이비인후과 의원경영’ 출간
이동로 기자  |  ldr-woman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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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04  11: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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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정도광)과 하나이비인후과네트워크를 운영하는 하나닥터스넷(대표 박병상)가 지난 4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11회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37개 하나이비인후과 병의원 의료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비인후과의 주요 진료 영역인 코··귀 질환의 최신 학술 발표와 보험청구, 인적자원관리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지난 201511월부터 정부의 보청기 지원금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청기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는 시간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편도/아데노이드 부분절제술 및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진료 가이드라인 등 다양한 주제를 발표했다.
 
워크숍을 주최한 정도광 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은 의료환경이 더욱 악화되는 상황에서 브랜드가 중요해졌다.”면서 하나이비인후과 브랜드를 공동을 사용하고 있는 전국 37개의 네트워크 원장들과의 학술 행사 등을 통해 진료질 향상 및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닥터스넷에서는 그동안의 병의원 개원 및 경영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비인후과 의원경영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선보인 책자는 원장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똑똑한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경영 행복한 직원, 즐거운 직장 원장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마케팅 알아야할 의료관련법 이비인후과 의원경영사례 등 총 5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책자에서는 평소 네트워크병원을 경영 지원하면서 얻은 경험과 주요사항들을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원장들이 궁금해 하던 고객응대, 인적자원관리, 근로기준법, 마케팅, 의료법, 경영사례 등의 사항들을 상세히 수록해놓았다.
 
정도광 병원장은 하나이비인후과 브랜드를 같이 사용하는 가족들이 그동안 병의원을 경영하면서 겪은 최신 지견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제작했다.”면서 전국 최고 최다의 이비인후과 네트워크의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노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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