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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는 뉴요커의 일상! 영화<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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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8  17: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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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과 다이안 키튼 주연의 2016년 첫 감성드라마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이 보도스틸 12종을 오늘 공개했다. (원제: RUTH & ALEX l 수입: ㈜에스와이코마드 l 제공: ㈜에스와이코마드, ㈜미디어테라스 | 배급: ㈜영화사 진진 l 감독: 리처드 론크레인 | 주연: 모건 프리먼, 다이안 키튼)

 2016년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의 보도스틸 12종이 드디어 공개됐다.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루스(다이안 키튼 分)와 ‘알렉스(모건 프리먼 )’가 뉴욕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잇는 윌리엄스버그 다리를 배경으로 벤치에 나란히 앉아 황혼을 즐기는 모습과 카페에 앉아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이번 영화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은 노부부가 40년을 함께 살아온 이스트 빌리지의 낡은 아파트에서 이사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진 다양한 헤프닝을 담은 영화이다. 그렇기에 영화의 첫 장면부터 두 배우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브루클린에 스며드는지가 포인트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공개된 스틸은 그 포인트를 완벽하게 만족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각 장면마다 눈빛으로 사랑을 나누는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그 어떤 대사보다도 많은 감정을 전해주기에 충분하다. 고집스런 예술가의 사랑은 말보다 눈빛이라는 브루클린 스타일의 로맨스가 완벽하게 전달되는 부분으로 두 배우의 캐릭터 몰입도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리처드 론크레인 감독은 “꾸밈없는 사실 그대로의 뉴욕 브루클린의 모습을 담고 싶다”고 밝혀왔는데, 오늘 공개된 스틸을 보면 그의 의도가 충분히 성공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는 곧 영화에 대한 관객의 기대를 더욱 높이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살아있는 뉴욕을 그대로 담아낸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관객의 기대치를 한껏 높이는데 성공한 새해 첫 감성드라마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은 2016년 1월 21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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