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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크리스마스> 허이재, 대본 삼매경! ‘러블리 3종’ 스틸까지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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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5  1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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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 촬영에 한창인 배우 허이재가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허이재는 이번 영화에서 일상에 지쳐 골동품 가게를 카페로 변신시키며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일을 겪는 주인공 우주의 20대 모습으로 분해 젊음의 풋풋한 싱그러움과 더불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 영화 ‘해바라기’, ‘비열한 거리’ 등의 작품을 통해 청순한 외모와 깊은 눈빛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허이재가 스크린을 통해 컴백을 알리며 그녀의 연기 변신이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허이재는 최근 동해의 엑스포전시관을 배경으로 진행된 첫 촬영장에서 쉬는 시간 틈틈이 대본을 보며 다음 촬영을 준비하는 등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생기발랄한 모습으로 현장을 누비며 활력을 불어넣은 허이재는 힘든 촬영 내내 특유의 환한 미소로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하나가 되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같은 날 허이재의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긴 ‘러블리 3종 세트’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사진 허이재는 눈을 감고 미소를 짓거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빛내며 사랑에 빠진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반달 미소를 지어보이며 함박 웃음에 몸이 기울어지는 듯 한 모습에서 실제 그녀의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 눈길을 사로잡는다.

 허이재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지난 10월부터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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