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홍아름-현승민 귀요미 두 삼생이 인증샷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7  14:5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BS 2TV TV소설 ‘삼생이’(극본 이은주ㆍ연출 김원용)의 주인공 홍아름이 어린 삼생이 '현승민'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두 삼생이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이 사진들은 500년 된 산삼을 먹은 삼생이의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로 보는 사람도 힘이 날 것만 같은 시원시원한 미소의 사진과 또 다시 산삼을 억척스럽게 먹으려하는 코믹한 사진이 함께 공개되었다. 

홍아름은 "어린 삼생이가 너무나 잘해줬기때문에 고맙고 또 앞으로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삼생이가 성인이 되면서 앞으로 본격적으로 한의사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전문직 여성으로서 성장하며 앞으로는 어린 삼생이와는 또 다른 차별화되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테니 기대해달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2월 6일부터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로서 어린 삼생이 현승민과 바톤터치를 하며 등장한 홍아름은 오성상회에서 약을 지어주고 침과 뜸을 뜨는 등 뛰어난 한방 치료로 입소문이 자자하게 되며 앞으로 어엿한 한의사로서 성장할 기대감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홍아름은 전작 MBC 드라마 ‘무신’ 의'월아'역으로 '볼매녀(볼떄마다 매맞는 여자) '라는 애칭을 얻으며 초반 논란의 중심에 선 캐릭터를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로 바꾸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삼생이’의 한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에 신선한 비주얼까지 갖춘 배우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홍아름이란 배우가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삼생이’는 30~50대 여성의 고정시청층이 확실한 아침드라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매회 자체최고기록을 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전보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원더바스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전량 매진
2
권병준 라이브 공연, 싸구려 인조인간의 노랫말 2
3
투썸플레이스, ‘스트로베리’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 9종
4
[신간] Hello! 마이크로비트
5
오뚜기, ‘어린이 카레’ 출시
6
키엘, 설 선물용 수분크림 세트 출시
7
메이블린 뉴욕 '콜로썰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출시
8
‘안면홍조’를 위한 릴렉싱 케어
9
[신간] 남촌현대물상론
10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영하 숙박체험 얼음 호텔 영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