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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식힐 반전 호러 스릴러 <디 아이 파이널: 원귀>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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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6  0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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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이 담긴 혼령들의 숨막히는 공포감을 담은 반전 호러 스릴러 <디 아이 파이널: 원귀>
(출연 : 왕백걸, 제니퍼 포 / 감독 : 여준한 / 수입&배급 : 위드라이언픽쳐스)가 바로 오늘, 7월 16일 올레TV/SK BTV/LG유플러스TV/케이블TV VOD를 통해 개봉된다. 

<디 아이 파이널 : 원귀>는 사랑하는 연인 메이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그녀의 혼령을 찾아 헤매던 젠청이그날 이후 알 수 없는 원귀들과 엮이면서 끔찍한 공포 속에 메이줸의 죽음과 그녀가 전하려 했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반전 호러 스릴러이다. 

이처럼 끔찍한 원귀들의 숨막히는 공포감과 마침내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을 통해 충격적인 반전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 아이 파이널 : 원귀>는 장편 데뷔작<판촉>으로 베니스 영화제 특별언급 선정을 비롯해서 여러 국제 영화제 상들을 수상하면서 ‘제 2의 안병기’로 거론되고 있는 실력파 감독 여준한이 심혈을 기울인 반전 호러스릴러이다. 또한 <디 아이 파이널 : 원귀>는중화권 최대 영화제 중 하나인 「2013 대만 금마장 영화제」와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월드 판타스틱 시네마’에 초청 상영되며 주목 받았던 작품이다. 

<디 아이 파이널 : 원귀>에서 두려움에 떨며 연인의 혼령을 찾는 주인공 ‘젠청’ 역을 맡은 ‘왕백걸’은 「제 10회 대북영화제」‘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은 대만의 인기배우이다. 그는 <라이프 오브 파이>를 통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이 외에도<8인 최후의 결사단>, <명장 관우>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연기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왕백걸은 이번 <디 아이 파이널 : 원귀>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또 한번 연기변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그리고 젠청이 찾아 헤매는 연인 ‘메이줸’ 역을 맡은 제니퍼 포와 메이줸의 친구 ‘리원’ 역을 맡은 이가결은 떠오르는 신예로 이번 <디 아이 파이널 : 원귀>를 통해 왕백걸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칠 것으로 많은 대중의 기대를 모으며 주목 받고 있다. 

사랑하는 연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그녀의 혼령을 찾아 헤매는 한 남자의 공포감을 담은 반전 호러 스릴러 <디 아이 파이널 : 원귀>가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월드 판타스틱 시네마’에 초청되었을 당시 국내 언론을 통해““더위에 지친 당신을 위한BiFan 추천작! 당신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필견의 영화!”” (텐 아시아정**) /““BiFan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미스터리 영화가 관객을 기다린다. 짧은 시놉시스만으로는 절대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작품!”” (맥스무비Pre**@maxmovie.com) / ““올 여름 시네필이 꼭 봐야할BiFan 추천작! 예측하지 마라, 미스터리 스릴러의 향연!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서스펜스 미스터리 작품들은 BiFan이 자랑하는 라인업!.”” (위키트리iclick****) 등의 뜨거운 추천평이올라오며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죽은 연인의 혼령을 찾아 헤매는 한 남자가 겪게 될 숨막히는 공포감과 그가 마침내 마주하게 될 상상도 하지 못했던 진실을 다룬 <디 아이 파이널 :원귀>는 올 여름 시즌, 무더위를 식혀줄 역대급반전 호러 스릴러로7월 16일, 바로 오늘 올레TV/SK BTV/LG유플러스TV/케이블TVVOD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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