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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보다 강력한 복수액션<벤데타:피의복수>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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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4  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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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복수의 정당성에 대해 논란을 일으키며 스크린과 홈비디오 마켓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내 가족을 건들면 사채이자 붙혀 돌려준다 는 복수액션의 끝판왕 <벤데타:피의복수> ( 수입/배급미디어소프트 )은 미국과 영국에서 1980년대 비디오시대 최고의 액션이었던 찰스브론슨 주연의 <데쓰위시>시리즈의 2014년 컴백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영국에서 최초 개봉시 법이 해결 해주지 못하는 개인적인 원한을 받은 대로 돌려주는 복수가 과연 정당한가에 대해 논란을 일으킨 문제작으로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 흔치 않는 영국 액션 으로 복수를 주제로 다룬 화제작 < 벤데타:피의복수>는 원조 복수액션 화제작 <데쓰위시>의 컴백으로 제작국인 영국과 미국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데쓰위시>는 원조액션 스타 찰스 브론슨이 주연한 복수액션으로 아내를 거리갱단에게 살해 당한 후 스스로 자경단에 돼어 갱단에게 복수를 하는 강렬한 액션으로 총4편의 프랜차이즈 시리즈가 제작되어 전세계 액션팬들을 열광이 시켰다. 2014년 <데쓰위시>의 귀환 ! <벤데타:피의복수> 10월 23일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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