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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 스타일 파티’와 신디 로퍼 히트곡의 경쾌한 만남 <할리데이>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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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4  18: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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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뮤지컬 영화 <할리데이>가 경쾌하고 발랄한 팝 뮤직인 신디 로퍼의 ‘Girls just wanna have fun’이 담긴 뮤직 클립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지중해의 아름다운 휴양지 이탈리아 풀리아에서 한 남자를 둘러싼 두 자매의 유쾌한 로맨스를 그린 <할리데이>는 80년대 최고의 히트곡들이 총망라되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마돈나, 조지 마이클, 휘트니 휴스턴, 신디 로퍼, 휴먼 리그, 듀란듀란, 바나나라마, 왬, 뱅글스 등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적인 가수들의 히트곡들이 흥겨운 분위기를 더한다. 그중에서도 신디 로퍼의 최고의 히트곡 ‘Girls just wanna have fun’은 <할리데이>의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신디 로퍼의 ’Girls just wanna have fun’은 발표되자마자 큰 사랑을 받으며, 신디 로퍼의 대표곡으로 불리웠다. 또한 이 앨범에서 4곡이 83년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신디 로퍼는 마돈나의 라이벌이자 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신디 로퍼는 최고의 팝 스타로써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 클립은 주인공 테일러, 매디 그리고 친구들이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결혼 전 마지막 일탈을 위해 여자들만의 파티를 열어 펑키한 스타일의 디스코 의상을 한껏 차려입은 테일러와 매디의 친구들이 자유분방한 분위기로 여자들만의 파티를 화끈하게 즐긴다. 또한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주인공들이 화려한 클럽 무대 위에서 ‘Girls just wanna have fun’과 함께 재기발랄한 느낌의 안무를 연출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더한다. 무엇보다도 유쾌한 분위기의 파티 장면과 노래의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80년대 최고의 팝 뮤직이 대거 등장해 기대를 더하고 있는 로맨틱 뮤지컬 영화 <할리데이>가 신디 로퍼의 ‘Girls just wanna have fun’과 유쾌한 파티 장면이 어우러진 뮤직 클립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10월 16일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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