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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를 능가하는 그녀의 이야기 <옹녀뎐>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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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05  1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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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를 능가하는 조선 팔도 최고의 음녀 옹녀의숨은 이야기를 2014년 식으로 새롭게 그려낸 영화 <옹녀뎐>
(출연: 한채유, 강경우, 신유주, 김태훈 / 감독: 경석호 / 제작: 늘푸른시네마)이 파격적으로 재해석된 2014년 옹녀의 탄생을 예고하며 흥미진진한 영화 스틸들을 최초 공개한다. 

조선 팔도 최고의 색남색녀의 만남을 그린 판소리 ‘가루지기 타령’을 새롭게 해석, 변강쇠에 가려져 있던 옹녀의 뒷이야기를 담은 영화 <옹녀뎐>이 파격적으로 재해석된 2014년 옹녀의 탄생을 예고하며 흥미진진한 영화 스틸들을 최초 공개한다.

영화 <옹녀뎐>은 어떤 남자든 하룻밤만 함께 하고 나면 그 남자를 성 불구자로 만들어버리는 기구한 팔자를 타고 난 조선 팔도 최고의 음녀 옹녀와 조선 팔도 최고의 양물 변강쇠가 만나 펼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특히 이제까지 변강쇠 뒤에 가려져 있던 옹녀에 초점을 맞추어 기존에 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스틸들을 통해 영화 본편에 우리가 지금까지 알지 못한 옹녀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어 한층 더 기대를 모은다.

혼례 첫날밤, 신랑 앞에서 수줍게 술을 한 잔 마신 이후 망연자실하게 속곳 차림으로 앉아 있는 옹녀의 모습은 과연 그 날밤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는 고승, 그녀와 마주 앉은 조선 최고의 양물 변강쇠, 그리고 그녀에게 화를 내는 마을 여자들과 스님의 모습 등은 대체 조선 최고의 음녀 옹녀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무엇보다 원미경, 하유미의 뒤를 이어 2014년 옹녀로 발탁된 신예 한채유의 섹시하면서도 고전적인 모습이 스틸을 통해 공개되어 더욱 관심을 고조시킨다.

변강쇠를 능가하는 조선 최고의 음녀의 숨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옹녀뎐>은 흥미진진한 영화 스틸들을 공개하며 이제까지 보지 못한 파격적인 19금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14년 새롭게 재탄생한 영화 <옹녀뎐>은 오는 8월 21일 만날 수 있다. 

조선 팔도 최고의 색남색녀의 만남을 그린 판소리 ‘가루지기 타령’을 새롭게 해석, 변강쇠에 가려져 있던 옹녀의 뒷이야기를 담은 영화 <옹녀뎐>은 오는 8월 21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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