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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최고의 뮤지컬 영화가 온다 <워킹 온 선샤인> !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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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8  1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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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최고의 뮤지컬 영화 <워킹 온 선샤인> 이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영국에서의 전세계 최초 프리미어 스크리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제작단계에서부터 숱한 화제를 모으고 세계의 유수 필름마켓에서 관심을 모았던 <워킹 온 선샤인>이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마침내 지난 주 영국 런던의 레체스터 스퀘어에 위치한 Vue Cinema에서 유명인사들과 스타들을 초대한 가운데 제작사 Vertigo Films의 주관 하에 전 세계 최초 프리미어 스크리닝 행사를 가졌다. 오랜 기다림의 기대에 부응하듯 영화의 높은 완성도는 참석 인사들의 놀라운 찬사를 받았으며 런던의 유명 언론매체들은 높은 평점과 함께 관련 소식을 전해 극장흥행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2010년과 2012년에 세계적인 흥행 센세이션을 몰고 왔던 <스트리트 댄스>(Street Dance)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워킹 온 선샤인>은 <스트리트 댄스>의 콤비 감독인 ‘맥스 기와’(Max Giwa)와 ‘다니아 파스퀴니’(Dania Pasquini)가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아 세계흥행의 연타석에 도전하고, <007 퀀텀 오브 솔라스>의 본드걸로 잘 알려진 ‘젬마 아터튼’의 여동생으로 TV 드라마 ‘아틀란티스’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신성 ‘한나 아터튼’과 <해리 포터 시리즈>와 TV 드라마 <퍼스널 어페어>의 헤로인 ‘애나벨 스콜리’가 한 남자를 사랑하는 자매 역할로 등장한다. 특히, <쟈니 잉글리쉬>, <오만과 편견>등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렉 와이즈’가 몸으로만 사랑을 갈구하는 마초맨으로 등장하여 많은 웃음을 전해 준다. 뮤지컬 영화인 만큼 가창력을 겸비해야 하는 조건으로 인해 제작진은 수 많은 오디션을 거쳐 가창력을 인정받은 출연진에 대해 무한한 신뢰를 보냈으며, 이는 곧 세계적인 팝의 명곡들을 자연스럽게 영화에 녹여내 명작으로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무엇보다 영화의 백미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우리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팝의 명곡들이 런닝타임 내내 우리를 흥겹게 하며 각 곡마다에 얽힌 추억들의 감흥에 빠져 드는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다. 마돈나, 휘트니 휴스톤, 바나나라마, 웸, 조지 마이클, 뱅글스, 신디 로퍼, 듀란 듀란, 휴먼 리그 등 추억 속의 바로 그 세계적인 명곡들을 이태리의 아름다운 ‘풀리아’ (Puglia) 지방을 배경으로 한 남자를 사랑하는 자매의 삼각관계를 유쾌하게 풀어 낸 <워킹 온 선샤인>은 2014년 9월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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