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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 한 스타들의 드레스 패션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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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04  1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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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28일 여의도동 KBS홀에서 가수들의 축제 ‘가요대축제’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가요대축제 에선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 한류를 대표하는 K팝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팬들의 환심을 쏙 빼놓았다. 

가요대축제는 성시경, 윤아, 정용화의 맛깔 나는 진행으로 그 재미를 더 해 나갔다.

그 중 대중들의 관심이 모인 곳은 바로 소녀시대 윤아의 드레스 의상 이다. 

윤아는 평소 단아한 이미지에 맞게 끔 웨이브 진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트리고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함을 더했다.

특히, 레이스 장식의 베일로 둘러싸인 바디와 소라모양의 오간자 장식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되었다.

전체적으로 흘러내리는 느낌의 이 드레스는 베라왕 드레스로, 누드톤의 레이스, 튤 망 그리고 코르셋 바디까지 이 모든 요소들이 더해져 윤아의 가느다란 S라인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SBS 연예대상에는 같은 멤버인 소녀시대의 수영이 사회를 맡아 이목을 끌었다.. 

수영은 이 날 하하, 윤도현과 함께 시상식 사회자로 참석 하였으며, 이 3명은 매끄러운 진행으로 2012년 마지막 시상식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많은 연예인들의 드레스 패션이 화제가 되었지만 그 중 소녀시대 수영의 시상식 패션이 큰 이슈가 됐다. 

수영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앞,뒤가 조신하게 파인 새 하얀 드레스를 착용하였고,여성스러움을 한 층 표현하기 위해 길게 늘어트린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으며,허리 부분의 리본 디테일로 귀여움을 더했다. 

30일에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는 현재 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보아가 특별상을 탔으며, 작년 2011 연예대상에 이어 2012년 연예대상 또한 유재석이 받아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SBS 연예대상이 열린 같은 날 30일, 여의도 MBC에선 배우들의 밤 ‘MBC 연기대상’이 열리고 있었다.

2012년 한 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가 많은 MBC 연기대상은 대중들의 관심 그 자체였다.

특히,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와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 를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 중인 배우 오연서가 레드카펫 드레스 패션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오연서는 명품 쇄골과 은근한 볼륨감으로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으며 가슴 골이 깊숙이 파인 V라인의 아이보리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오연서가 크림색 드레스를 착용하여 순백의 미를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있을 때,한지혜는 올 블랙 드레스를 선택하여 빨간색인 레드카펫과 대비되는 조화를 이루었다. 

메이퀸을 통해 대중들에게 똑 부러지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한지혜는,전혀 유부녀스럽지 않은 몸매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한지혜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음으로써 아찔한 섹시미를 연출했고,몸에 착 감기는 드레스로 인해 완벽 뒷 태와 S라인을 연출 할 수 있었다. 

대중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연말 시상식답게 스타들의 화려한 드레스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윤아, 수영, 오연서, 한지혜가 착용하고 나온 드레스는 전 세계 여자들의 로망 인 ‘베라왕’ 으로 밝혀졌으며 시상식 이후 온라인 상에서 큰 이슈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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