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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웨딩
합리적, 실용적인 새 신부의 똑똑한 예물, 예단 고르기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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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6  15: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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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에 찾아온
행운, 성공, 도약의 의미를 가진 청마의 해를 맞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가을에 윤달이 끼어 있어 이번 봄과 여름에 결혼이 대거 몰리며 성수기를 맞고 있는 요즘, 이것 저것 준비할 것이 많은 예비 부부들은 신경 쓸 일이 한두 개가 아니다. 특히, 결혼 절차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예단과 예물인데, 최근에는 실용성과 품격을 갖춘 가방 선물이 보편화 되었다. 최근에는 허례허식을 버리고 실용성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예비부부들이 늘면서 실속가치를 모두 잡은 똑똑한 가방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품격과 우아함, 실속까지 모두 챙긴 시어머니 예단 가방 선물로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방이 제격이다. 빈치스벤치의 마케팅팀에서는 "경기불황이 몇 년 째 지속되면서 최근 결혼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수천 만원을 호가하던 명품 가방에 뒤지지 않는 엘레강스하고 품격 높은 디자인에 가격은 훨씬 저렴한 실속형 가방으로 현명한 소비자들이 눈을 돌리고 있는 것. 특히, 시어머니를 위한 예단 선물을 고를 때에는 반듯하게 각이 잡힌 스퀘어 쉐입의 클래식한 가방을 고르는 것이 좋겠다. 클래식한 느낌의 가방은 어느 스타일에나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시어머니의 고상한 멋을 더욱 극대화 시켜줄 수 있다. 또한,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랜 시간 착용할 수 있어 변하지 않는 며느리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센스 만점 예단 선물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신혼여행부터 양가 집안 어른들, 결혼식에 참석한 가까운 지인들을 만나 감사의 인사까지 전해야 하는 새 신부는 매우 바쁘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하는 젊은 새 신부에게 스타일을 빛내 줄 트렌디하면서 활용만점 예물가방은 선택을 넘어 필수가 되어버렸다. 특히, 격식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컬러나 디테일에서 포인트가 되는 가방을 고르면 젊은 새 신부의 감각은 살려주면서 고급스러움도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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