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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싱> 이종석 '직각어깨' & 서인국 '하트 등 근육' 매력 공개!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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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04  14: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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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 온라인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장악하며2013년 최고 기대작의 저력을 입증한 <노브레싱>의 주연배우4인방이 지난 2일(수)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솔직대담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 2013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노브레싱>의 주연배우들이 지난 2일(수) SBS [한밤의TV연예]를 통해 솔직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블랙&화이트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채 압도적인 비주얼로 등장한 2013년 최고의 대세남인 <노브레싱>의 두 주연배우와 홍일점 권유리, 그리고 이들의 든든한 조력자인 박철민은 비주얼 못지 않은 최고의 입담을 자랑해, 현장에는 연신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이종석이 서인국의 어깨를 깨물었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좌중이 떠들썩해지는가 하면, 권유리는 ““이종석이 NG를 내고서는 스스로도 민망한지 제 팔도 앙 하고 깨물었다."며 살인애교의 현장을 폭로하기도 했다.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였던 박철민 역시 "이종석이 형 반가워요, 하면서 스스럼 없이 내 엉덩이를 툭 치고 가더라."라며, 시크한 겉모습과는 달리 애교가 넘치는 이종석의 실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이종석은 ““나만의 애정표현이다."라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여 [한밤의TV연예]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서인국 역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갖춘 최고의 입담으로 대담토크를 벌이는 배우들의 멘트를 수습하며 "스포츠 영화이기 때문에 배우들의 열정 그 자체만으로도 무척 뜨거운 영화가 될 것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프로선수 못지 않게 강도 높은 훈련으로 다져진 핫한 보디라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노브레싱>의 두 주연배우의 솔직한 발언 역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몸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을 묻자, 이종석은 ““소지섭 선배님 다음으로 자신의 쇄골과 이어지는 어깨라인에 자신있다.””라고 답해 완벽한 모델 포스를 뽐냈다. 서인국은 자신의 몸매에 스스로는 만족하지 못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많은 팬들이 그의 환상적인 하트 등 근육’을 단연 최고로 꼽았으며 <노브레싱> 촬영을 위한 특훈으로 얻어진 탄탄한 몸매와 남성미에 모두들 감탄사를 연발했다. 두 주연배우 각각의 매력포인트를 확인하는 동안, 두 젊은 배우들의 지나친 겸손에 지친 박철민은 몸매를 공개할 자신이 있냐고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내 몸매야말로 과소평가 되어있다. 내 몸매를 보고 놀랄 자신있냐"고 반문하며 당장 시청자들 앞에서 몸매를 공개하겠다고 나서 좌중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주연배우들에게 흥행 공약을 묻자 "500만 관객이 넘으면 팬들과 수영장 데이트를 하겠다."라는 이색 공약을 전하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처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들의 반전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었던 흥미진진한 토크로 브라운관을 먼저 접수한 영화 <노브레싱>은 방송 직후 온라인 실시간 검색순위 1위까지 장악하며, 3일 연속 온라인 실시간 검색순위를 제패하는 기염을 토했다. 검색어 ‘이종석 어깨’와 함께 개봉예정영화 1위에 <노브레싱>이 올라, 다시 한번 최고 대세남들의 인기와 영화 <노브레싱>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고 대세배우들의 최강 입담과 환상의 팀워크로 브라운관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노브레싱>. 국내 최초 수영 영화인 <노브레싱>은 실제 수영 경기를 방불케 할 정도로 긴장감 넘치는 역동적인 화면과 색다른 볼거리에 웃음과 감동까지 선사하며, 2013 하반기 스크린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일으킬 예정이다. 올 가을, 두 라이벌의 뜨거운 흥행 레이스를 예고하는 영화 <노브레싱>은 10월 30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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