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투윅스' 열혈검사 김소연, 이번엔 액션대신 지략가로~!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05  19:00: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투윅스' 열혈검사 배우 김소연이 무전기를 든 검사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주일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리는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배우 김소연은 복수를 품고, 물불 가리지 않으며 이준기의 행적을 쫓는 모습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 분에서는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산을 타고 조직원들과 맞서 싸우는 등 과감한 액션연기도 완벽히 해내는 열혈검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 ‘투윅스’는 이준기의 탈주 장기화되고 있는 극의 지점에 따라 열혈검사 김소연의 지략가 적인 면모가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회 방송 분에서도 직접 현장을 뛰며 쫓던 모습과는 달리 모니터를 보며 지시하는 김소연의 모습에서는 여 검사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달라진 전개를 예고했다.  

김소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14일이라는 갇힌 시간 속 캐릭터들의 감정과 행동 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이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다. 특히 장태산 탈주의 배후를 유일하게 정확히 알고 있는 박재경 검사의 감정연기와 달라지는 수사방식의 흐름은 도망자 이준기의 행보와 함께 더욱 극을 풍성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는 오늘(5일) 방송 분에서 김소연이 박하선을 찾아가 이준기의 자수를 도와달라 설득하는 장면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 주 수, 목 밤 10시 방송.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