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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제13회 산타페 광고공모전
임민정 기자  |  lmj@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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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4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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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는 커피음료 ‘더치 산타페’를 주제로 제13회 산타페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1998년에 시작된 산타페 광고공모전은 그동안 수많은 광고인들을 배출해 내며, 예비 광고인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역사 깊은 광고공모전이다.
 

이번 산타페 광고공모전의 공모분야는 SNS 기획서 부문, TV스토리보드 부문, 인쇄광고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광고와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과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단, 팀은 3인 이내로 구성해야 한다. 

특히, 이번에 처음 신설된 SNS 기획서 부문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중 한 가지 SNS 채널을 선택하여 ‘색다른 즐거움과 더치산타페’를 주제로 1달 동안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획해 제출하면 된다. 팔도는 이 부문 수상작품을 팔도 SNS 채널에서 바로 적용해 실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각 부문별 과제를 작성해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산타페 공모전 홈페이지(www. santafead.co.kr)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1팀)에게는 장학금 300만원과 상장이, 금상(3팀), 은상(6팀), 동상(9팀)에게는 각각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수상작 발표는 10월 23일에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30일 팔도 본사에서 열린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전 홈페이지와 팔도 SNS 채널에서는 공모전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홍 광고디자인팀장은 "최근 ‘왕뚜껑’ 광고를 비롯해 ‘비빔면’, ‘남자라면’ 등 팔도의 광고들이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며, ”기존 광고를 뛰어 넘는 훌륭한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실력 있는 예비 광고인들의 많이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팔도는 지난해 더치커피의 장점을 담은 ‘더치산타페 아메리카노’와 ‘더치산타페 라떼’ 2종을 출시했다. ‘더치산타페 아메리카노’는 깔끔하면서도 커피 원두 본연의 맛과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으며, ‘더치산타페 라떼’는 잔미(殘味)가 오래 남지 않는 깔끔한 단맛과 부드러운 우유의 느낌을 맛볼 수 있다. 

‘더치커피’는 찬 물에 오랫동안 추출하기 때문에 열에 의한 화학적 변화가 적어 커피 본연의 맛이 오랫동안 깊이 남아있게 되며, 숙성이 진행되면서 바디감과 풍미가 더욱 깊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팔도 ‘더치산타페’는 가까운 CU와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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