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59세 김대성, 이하늘 혹평 이겨내고 생방송 진출할 수 있을까?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30  14:5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필수관문인 슈퍼위크가 드디어 대망의 막을 연다. 오늘(30일, 금) 밤 11시에 방송되는 <슈퍼스타K5> 4화에서 지역예선에서 합격을 거머쥔 참가자들이 생방송 무대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시작하는 것.

지난 23일(금) 방송된 <슈퍼스타K5> 3화에서는 슈퍼위크의 모습이 약 2분간 잠깐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킨 바 있다. 그간 지역예선을 통해 이름을 알렸던 참가자들이 얼어 있거나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돼 짧게나마 슈퍼위크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안방극장에 전달된 것. 

특히 지역 예선 당시 이하늘을 오열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59세 김대성 스테파노 참가자를 향한 이하늘의 심사평이 눈길을 끌었다. 이하늘은 김대성 참가자에게 “여기까지가 선생님 이야기의 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심사평을 전한 것. 지역예선에서 극찬을 했던 이하늘이 슈퍼위크에서 어떤 이유로 이 같은 평가를 하게 되었는지 그 전말에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김대성 참가자가 슈퍼위크에서 ‘윤도현 –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선보일 것이라고 자체 스포를 쏟아내 기대감을 더했다. ‘가을 우체국 앞에서’는 윤도현 1집에 수록된 곡으로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감성적인 곡으로 김대성 참가자가 유독 좋아하는 곡이라고. 그는 지역 예선 당시 ‘김광석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해 인생이 담긴 진솔한 감성과 보이스로 대한민국을 감동시킨 바 있어 이번 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실버세대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59세 김대성 스테파노가 이하늘의 혹평을 이겨내고 생방송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슈퍼위크 방송뿐 아니라 남은 지역예선에서 반가운 얼굴인 시즌1 슈퍼 틴에이저 정은우와 강차람의 등장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30일, 금) 밤 11시 엠넷 방송.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