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김소연, 탈주 현장서 화보 찍나! 운동화 고쳐 신고, 준비 완료!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23  10:5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배우 김소연의 화보 같은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김소연은 MBC 수목 드라마 ‘투윅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폭우 속 쫓고 쫓기는 탈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김소연은 파란 우비를 입고, 무전기를 손에 든 채 서 있는 모습이 드라마 촬영임에도 불구 화보 현장 같은 느낌을 자아내며 눈길을 끈다.  

배우 김소연은 지난 방송 분에서 자신이 꼭 검사가 되어야 했던 이유를 부장 검사(엄효섭 분)에게 밝히고, 본격적으로 이준기를 쫓기 위해 전천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폭우 속 탈주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살수차가 동원 되고, 물에 빠진 이준기를 잡기 위해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등 배우들의 열연과 스태프들의 노력이 한창이다.  

김소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장면을 위해 포천에서 안동으로, 안동에서 문경으로 지방 곳곳을 누비며 촬영했다. 밤샘 촬영과 강도 높은 씬들이 이어지지만, 배우들의 연기 열정들로 극복하고 있다. 수중 촬영에서도 수영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 걱정도 많았는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도와줘 잘 끝내 멋진 장면이 나왔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앞으로 더욱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수목 드라마 ‘투윅스’는 촘촘한 전개와 감각적인 연출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으며, 섬세한 부성애 연기를 보여주는 이준기와 복수를 품고 그를 끈질기게 쫓는 김소연의 열연이 빛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매 주 수, 목 밤 10시 방송.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