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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수! 7년만의 신곡 ‘Nuke Me Baby’로 8월 12일 컴백!
임민정 기자  |  lmj@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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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8  09: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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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사진, 글의 영역을 뛰어넘어 전방위 대중예술가로서 이 시대와 세상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싱어송라이터 한대수가 7년만의 신곡
Nuke Me Baby를 발매한다. 

지난 7년간, 한대수는 딸 양호와 부인 옥사나를 헌신적으로 돌봤다. 자신이 제멋대로 살아 온 모든 날에 대한 탕감처럼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 가족의 곁을 지켰다. 그리고 가족을 돌보며 신념은 더욱 확고해졌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인류의 상식은 어디로 갔는가? 우리 늙은이들이 다음 세대에게 어떤 세계를 남기고 가는가?에 관한 것들 말이다.

특히 그는 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 너도 나도 첨단 핵 에너지와 핵무기를 보유하려 밤 낮으로 애쓰는 모습은 고약한 성질머리로 차마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그는 즉시 곡 작업에 들어갔다. 우아하고 서정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김목경과 영국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중인 뉴웨이브-댄스록 듀오 SOUTHWAY(사우스웨이)가 불어넣은 활기로 신곡 Nuke Me Baby를 완성했다.

Nuke Me Baby (한대수 작사/작곡)는 그가 추구하는 블루스 & 포크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곡이 가진 주제와 메시지를 댄서블하게 풀어낸 곡이다. 노래를 들으면서 엉덩이를 흔들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비트감은 One-Take 녹음 방식을 통해 야성적으로 잡아냈다. 한대수의 음악계 컴백소식이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방송가에서는 특집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편성 등으로 러브콜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는 방송뿐 아니라 여러 매체로 음악을 통해 치유 할 수 있는 사랑과 평화, 움직임라는 주제를 가지고 더욱 많은 이들과 소통하길 희망하고 있다. 

한편, Nuke Me Baby의 프로듀싱을 맡은 영국의 듀오 SOUTHWAY(사우스웨이)는 8월 내한, EBS스페이스 공감 녹화 및 2013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시티브레이크에 출연할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 최형락 / 자료제공 : 선데이디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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