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결혼&육아웨딩
미리 알아보는 가을 신부의 헤어 메이크업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07  21:01: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무더운 날씨지만 웨딩의 계절 가을을 앞둔 커플들은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들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드레스와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인상의 70%를 좌우하는 것이 헤어 스타일이며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듯, 아무리 예쁜 드레스를 입어도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이 어울리지 않는다면 소용 없는 법. 스타들이 사랑하는 뷰티 살롱 에이바이봄(A.by BOM)에서 올 가을 신부의 헤어 메이크업 트렌드를 짚어 주었다.  

우아한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  

에이바이봄의 서미연 메이크업 실장은 “이번 시즌에는 그윽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우아한 느낌은 기본,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까지 느껴지는 대담한 스타일이 대세”라고 전했다. 골드, 퍼플, 카키 컬러의 크림 새도우로 그라데이션 없이 원 톤으로 그윽하게 표현하며,눈매 라인은 블랙보다는 오히려 네이비, 딥 블루 등 약간은 컬러가 들어간 스타일이 더욱 트렌디하다.

피부 표현은 너무 글로시하기보다는 창백하면서매트한 느낌으로 정리해주면 된다. 립 메이크업 또한 글로스하기 보다는 매트 하지만 촉촉하게 마무리 해주는 것이 포인트.  

결을 살린 내추럴 헤어  

에이바이봄 헤어디자이너 소희 팀장은 “전형적인 신부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내추럴하게 연출하는 것이 대세”라고 설명했다. 너무 세련되고 딱 떨어지는 헤어보다는 어둡지 않은 브라운 컬러 헤어에 아이롱을 넣어 웨이브 결을 살리고 땋아 묶는 것이 포인트. 코사지 같은 액세서리를 이용하면 한층 사랑스럽다.

 <도움말: 에이바이봄 메이크업_서미연 실장 / 헤어_소희 팀장>

 

 

전보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