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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f(x)-코요태-이정현 <엠카>서 첫 컴백무대!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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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5  14: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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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f(x)(에프엑스), 코요태, 이정현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대형가수들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일제히 첫 컴백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다. 오늘 저녁 6시 생방송.

 먼저 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들이 컴백 전쟁의 첫 시동을 건다. 지난 19일 음원을 발표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해 화제가 됐던 비스트는 타이틀곡 ‘Shadow(섀도우)’의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비스트는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느낌의 곡 ‘섀도우’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남자의 애절한 감성을 표현할 예정이다. 이어 통통 튀는 매력의 걸그룹 에프엑스가 1년 만에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로 컴백하며 도전장을 내민다. ‘첫 사랑니’는 실험적인 팝댄스 곡으로, 에프엑스는 뒤늦게 찾아온 진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발랄하고 경쾌하게 선보인다.  

90년대와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가요계 선배 가수들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은다.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는 디스코풍 댄스곡 ‘헐리우드’를 통해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멤버들이 각각 배트맨, 마릴린 먼로, 아이언맨으로 변신해 웃음을 줬던 코요태는 ‘여름 강자’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 주겠다는 각오다. 매 앨범마다 파격적인 콘셉트로 놀라움을 줬던 이정현은 3년 만에 신곡 ‘V(브이)’로 컴백하며 ‘좀비 신부’의 괴기스러우면서도 코믹한 매력을 드러낸다.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은 걸스데이가 스페셜 MC로 나서 진행한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에일리, 베스티, 유성은,걸스데이, 방탄소년단, 쥬얼리, 크레용팝, 세이예스, 에이젝스, 헨리, 케이헌터, 손승연, 타히티, 러쉬가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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