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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점프&유연성 ‘프로의 포스’ 박효주, 발레리나 완벽 변신!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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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8  13: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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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효주가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박효주가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발레 실력을 뽐냈다. 박효주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촬영 중 학창시절 오랫동안 전공하며 배워온 발레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것.  

더불어 박효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러시아 발레연습장에서 발레를 하던 중 공중에 머물러 있는 듯 보이는 발롱(Ballon) 점프 하는 모습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당시 프로그램을 촬영한 윤정주 피디는 ““효주씨가 러시아에 가기 전부터 여행지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였고, 어렸을 적 꿈이 발레리나였다는 점을 생각해 러시아에서 발레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게 되었다””며 ““전문가들과 함께 고난도의 동작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효주씨를 보며 현장에서 실제 무용수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눈 앞에서 직접 공중 점프를 해내는 효주씨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웠다””는 말로 현장의 생생함을 전했다.  

또한 박효주는 방송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린스키 극장을 둘러보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발레를 전공하던 시절 가장 가고 싶었던 나라가 러시아에요. 어렸을 적 꿈이 발레리나였는데 엄마한테 러시아에 보내달라고 종종 말했었죠. 그래서 제게는 이 곳이 굉장히 느낌이 남다른 것 같아요. 정말 특별한 순간이네요””라는 소감과 함께 고등학교 2학년 당시 발레를 하던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 마리 핑크 스완이네””, ““모델 출신이라 S라인인줄 알았더니 발레리나였어!””’ ““박효주 팔색조 매력 대박””, ““발레리나 포스 살아있네~””, ““양파 같은 매력의 여배우””, ““고2의 발레리나…… 모태 미녀였어요! 효주씨 정말 아름답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개봉한 영화<48M>의 주연으로 열연해 화제를 모은 박효주는 오는 8월 개봉예정인 영화 <감기>에서 바이러스 사태에 맞서는 감염내과 전문의로 분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며 또 한번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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