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우리동네 예체능' 우지원 시타 능욕, 무슨 일이?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15  15:0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볼링편 시볼에 이어 이번에는 배드민턴 첫 번째 시타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바로 전 농구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인 우지원. 16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15회에서는 배드민턴 대망의 첫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한 주간의 녹록하지 않은 기본기 연습을 거치며 겁도 없이 첫 번째 경기에 나선 예체능팀. 서울 광진구 중곡동 배드민턴팀을 맞아 전의를 가다듬는데 배드민턴 첫 번째 시타 스타로 우지원이 나섰다.
 

지난 '보고 싶다. 운동 잘하는 친구야!'에 등장해 유연성을 과시했던 우지원은 이번 시타로 '예체능'과 두 번째 인연을 맺었다. 첫 시타로 나선 우지원은 강호동을 보자마자 "불만이 있다. 왜 나를 정예 멤버로 안 해주는 거냐? 배드민턴도 잘 친다."라며 볼멘소리로 정예 멤버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강호동은 천연덕스러운 모습으로 "우리팀 제일 하수인 선수와 배드민턴 대결에서 이기면 정예 멤버로 해주겠다."고 제안한 것. 이에, 세상을 다 얻은 듯 기쁜 표정의 우지원은 대뜸 제안을 받아들이며 첫 시타를 대결로 대신했다. 그런데 '예체능' 최고의 하수 선수로 칭했던 상대는 바로 닉쿤.  

닉쿤이 전직 배드민턴 선수라는 사실은 까마득하게 모르는 우지원과 '우지원을 최대한 고생시키라'는 강호동의 특명을 받은 닉쿤. 무모한 우지원의 시타 대결은 상상치 못한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하며 녹화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해 '예체능' 제작진은 "평소 '예체능'의 애청자로 알려진 우지원씨가 몸을 사리지 않는 시타 모습을 보여줘 제작진조차 깜짝 놀랐다."며 "지금까지 보여준 시볼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코믹한 시타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과연, '창민이랑 다시 하면 안되냐?'며 혼비백산한 우지원의 시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중곡동 배드민턴팀과 손에 땀을 쥐게 할 명승부를 선보일 '우리동네 예체능' 15회는 이번주 화요일(16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