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곪아버린 I컵 가슴 장예슬, '극강 비주얼',이다혜+서현 닮은꼴 변신!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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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2  15: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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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유방증때문에 신체,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던 ‘곪아버린 I컵녀’ 장예슬(20세)씨가 <렛미인3>를 통해 C컵 가슴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지난 11일(목) 밤 11시 스토리온 <렛미인3> 6화에서는 ‘거대 가슴’ 편이 전파를 탔다. 평균적인 여성의 가슴 크기가 A~C컵이라고 할 때, I컵의 ‘거대 유방증’을 앓고 있는 장예슬(20세)씨가 6대 렛미인으로 선정돼 파격 변신을 감행한 것. 배꼽 위치까지 쳐져 있던 I컵 거대 가슴을 C컵으로 축소해 한결 가벼워지고 당당해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국악기 피리를 전공하고 있는 새내기 대학생 장예슬씨는 주위의 시선으로부터 커다란 가슴을 감추기 위해 맞지 않는 속옷에 가슴을 밀어 넣었고, 그것도 모자라 압박 붕대로 가슴을 동여맨 탓에 가슴에 피고름이 마를 날이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지켜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예슬씨의 상태를 지켜본 렛미인 닥터스는 가슴 무게로 인한 척추측만증 때문에라도 당장 수술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입을 모았다.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I컵 가슴을 C컵으로 대폭 축소했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와 입 모양 교정, 다이어트 등을 통해 배우 이다혜와 소녀시대 서현 닮은꼴로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장예슬씨는 변신 전 무거운 가슴 때문에 구부정했던 자세에서 허리를 곧게 피고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 20세 또래의 활달함을 되찾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직후 프로그램 공식 게시판에는 “장예슬씨가 또래의 활달함을 되찾은 것 같아 기쁘다”, “청순한 아우라가 배우 이다혜를 보는 것 같다”, “멋진 국악인으로 거듭나길”, “변신 후 당당해진 모습으로 등장하는 렛미인들을 볼 때 마다 몸에 전율이 온다” 등의 응원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다. 

한편 곪아버린 I컵 가슴 장예슬의 파격 변신을 볼 수 있는 스토리온 <렛미인3> 6화는 12일(금) 15시, 20시 40분, 25시 30분, 13일(토) 13시, 24시 20분 스토리온 채널에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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