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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라라 애교뒤에 숨겨두었던 ‘섹시미 발산’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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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02  09: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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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비키니 라라가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빨간색 속옷노출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라라는 페이스 북에 “모두 잘 지내죠~. 라라의 맘을 받아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쇼파 위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남방을 입은 채 단추를 풀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동안 보여주었던 귀요운 사진들과는 달리 빨간색속옷노출로 섹시하면서 깜찍한 모습을 연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라 쇼파 섹시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청순함 뒤에 섹시미을 숨겨두었군”,“라라 쇼파셀카 정말 예쁘다. 요즘 매력 포텐 터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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