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나인’ 이승준, ‘너목들’ 쌍둥이 한기웅 <막돼먹은 영애씨 12> 합류!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01  15:47: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다큐드라마 tvN<막돼먹은 영애씨 12>(이하 ‘막영애 12’)에 배우 이승준과 한기웅이 새롭게 합류한다. 최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의 합류소식에 <막영애 12>에 대한 기대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7월18일(목) 밤 11시 첫방송.

 배우 이승준은 상반기 최고 웰메이드작으로 손꼽힌 tvN <나인>에서 이진욱의 절친으로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나인>에서 맹목적인 믿음과 우정 연기로 ‘국민친구’란 별명을 얻게 된 이승준은 <막돼먹은 영애씨12>에서 ‘국민사장’에 도전한다. 영애(김현숙 분)의 새로운 직장의 사장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이승준은 아버지로부터 인쇄소를 물려받은 ‘바지사장’으로 일에 대한 의욕과 열정을 찾아볼 수 없는 ‘한량’ 캐릭터다. 영애의 외모와 몸매를 대놓고 무시하는 ‘막말작렬’에 ‘개념상실’ 캐릭터로, 전작과 180도 다른 연기변신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승준은 직장 내 ‘갑’의 최고봉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울분을 불러일으키는 ‘막돼먹은 사장’으로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쌍둥이 배우로 출연하며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한기웅은 <막영애12>에서 유일한 꽃미남 캐릭터 ‘기웅’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을’로 점철된 직장생활에서 유일한 활력소로, 영애와 예빈(강예빈 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역할이다.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존재’ 기웅은 극중에서 여직원들의 힐링을 시켜주는 되는 존재로, 여성시청자들의 안구정화를 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막영애 1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한상재 PD는 “<막영애12>는 ‘갑’과 ‘을’의 관계에서 오는 억울함과 피로도를 통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갑’으로 대표되는 ‘사장’이란 존재는 극중에서 매우 중요한 캐릭터인데, 이승준은 영화와 연극 무대에서 쌓은 폭넓은 연기력으로 시즌12의 감초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승준 섭외 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최근 ‘너목들’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한기웅은 훈훈한 비주얼에 조각 같은 몸매까지 회자되며, ‘꽃미남’ 캐릭터로 완벽한 캐스팅이다. 비주얼은 물론 연기력까지 갖춘 한기웅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전 시즌 통틀어 가장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시즌 12를 예고한 바 있다. 영애의 얼굴과 가족 빼고 모든 게 바뀔 것이라는 기대 속에 이승준, 한기웅 새로운 캐릭터의 합류 소식으로 시즌12의 윤곽을 조금씩 드러내고 있는 <막영애 12>는 7월18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