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여행레져
하나투어, ‘뉴칼레도니아/바누아투’ 연계상품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28  17:3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하나투어는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뉴칼레도니아와 바누아투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뉴칼레도니아/바누아투 8일’ 상품을 선보였다.
 

남태평양 군도 중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뉴칼레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동쪽으로 1500Km 가량 떨어져 있으며,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뉴칼레도니아의 위쪽으로는 바누아투가 위치해 있다.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높기로 유명한 국가 바누아투는SBS '정글의 법칙'에서 소개된 바 있으며, 때묻지 않은 열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 그리고 오랜 식민 역사의 흔적을 담은 풍경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신비한 매력을 안겨주는 지역이다. 또한 자유여행으로도 무리가 없을 만큼치안 유지가 잘 되어 있어 호주 및 뉴질랜드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하나투어가 선보인 ‘뉴칼레도니아/바누아투 8일’은 [베이직]과 [LUXURY] 두 가지 컨셉으로 출시되었다. 이 중 [베이직]은 바누아투의 원주민마을과 블루라군 투어를 통한 문화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자유 일정과 패키지 일정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상품이다. 또한, [LUXURY]는 뉴칼레도니아의 아메데 등대섬 투어를 비롯해 바누아투 섬 일주, 원주민 마을 등뉴칼레도니아와 바누아투의 핵심 코스를 모두 둘러보는 상품으로, 세계 유일의 수중 우체국이 있는 하이더웨이 아일랜드 앞바다에서 편지를 부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뉴칼레도니아/바누아투 8일’은 휴양과 관광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알찬 일정으로 [베이직]은 219만 9천원부터, [LUXURY]는 279만 9천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 내한공연
2
[신간] 학군의 지리학
3
헉슬리(huxley), 세븐틴 원우 단독 모델로 선정
4
[신간] 나는 하늘로 출근한다
5
피아니스트 백민정, ‘스카를라티’ 음반 발매
6
굽네 듀먼,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 최대 61% 할인
7
풀무원, ‘로스팅 짜장면 갈릭오일’ 출시
8
소피텔 앰배서더 , 모던한 감성과 미식 페스티브 프로모션
9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최고은 윤은화 공연
10
[신간] 관계기반 근로자지원교육프로그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