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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원기회복 보양식 “신안갯벌낙지”
임민정 기자  |  lmj@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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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26  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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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엔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보양 음식중 단연 으뜸은 한국인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여름철 보양음식인 바로 낙지요리!!

낙지는 쓰러진 소도 다시 일으킨다는 최고의 스태미나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낙지는 칼슘, 인, 철분 등 성장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아이들에게 좋고, 타우린도 많아 원기회복, 피로회복, 간 기능 강화 효능이 있어 어른들에게도 좋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소재한 낙지전문점 “신안갯벌낙지” 가 문을 연지 한해가 되었다. 

일 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지금도 일명 '소고기낙지탕탕이'를 먹기 위해 강동에서는 물론 서울 전역에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었다.

'소고기낙지탕탕이'는 김택균 사장이 자신의 고향인 전남 신안으로 내려가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낸 야심작이다.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당일 잡은 싱싱한 낙지를 소고기 육회와 함께 버무려 만든 일품요리로 쫄깃쫄깃하고 야들야들한 낙지 맛이 살아있어 감칠맛을 돋우며 입맛을 사로잡는다. 

김택균 사장은 "한번 다녀간 사람들은 다시 안 오고는 못 배깁니다. 한우와 낙지의 만남은 그야말로 낙지요리의 진수라고 할 수 있지요. 맛만큼은 모두가 인정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미 전라남도에서는 “신안갯벌낙지” 가 아주 유명하다. 서울에서도 역시 입소문으로 예약문의가 많고 주말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상황이라고 하니 한 번 쯤 들러 맛을 음미하지 않을 수 없다. 

김 사장은 앞으로는 타 지역에 살고 있어서 '소고기낙지탕탕이'를 맛보기가 힘든 분들을 위해 분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낙지는 유행을 타거나 계절을 타는 음식이 아니고 몸에 좋은 보양식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음식이기에 창업에 무리가 없는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여기‘소고기낙지탕탕이’를 한번 맛본 분들 중에서도 그 맛에 반하여 창업을 결심하고 분점을 문의해 오는 사람들의 발길도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 

“갯벌의 산삼”이라고도 불리는 낙지!! 비싸고 입에 쓴 보약 대신 맛있게 만든 낙지 요리로 원기 회복을 하는 것도 좋을듯하다.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맛이 느껴지는 < 신안갯벌낙지 > , 강동구 명일동의 명품 맛집이다. 

“신안갯벌낙지” 예약문의 : 02-3426-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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