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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친구’ 패러디로 제작된 포스터 눈길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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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26  0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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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의 패러디 포스터가 화제다.

얼마 전 한 사이트에 올라온 이번 포스터는 작년에 화제를 모았던 방송 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제목과 분위기를 패러디한 ‘세상 어디에서 없는 착한친구’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 중에서 최근 갈등의 골이 깊어진 심하나(김향기 분)의 표정과 고나리(이영유 분)의 표정이 상대적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내며 현재 전개되고 있는 스토리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은보미(서신애 분)와 김서현(김새론 분)의 모습도 슬픔과 영민함으로 지금의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터 속 어린 배우들의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가운데 특히 주인공 심하나 역을 맡은 김향기의 아련한 눈빛과 표정연기가 묘사가 잘 되어 있어 시선을 한 곳으로 모으고 있다. 마여진 역을 맡은 고현정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김향기는 야무지고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와 드라마 관계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여왕의 교실’의 배우들은 아역배우라는 표현보다 어린 ‘배우’라고 말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주인공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의 한 축을 이루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이다. 충분히 모두 존중 받아야 한다”고 전하며 ‘여왕의 교실’ 출연진을 칭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포스터 동구꺼도 만들어 주심 안되나요. 너무 귀여워요”, “하나 우는거 정말 슬프다. 토닥토닥”, “아역들이 연기를 너무 잘한다”, “아역들에게 이런 아련한 느낌의 포스터라니, 뭔가 뭉클한데 웃기다”, “정말 세상에 없는 착한친구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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