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박경림, 정우성 이어 대세남 최진혁과 인증샷!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25  17:02: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가 낳은 최고의 대세남 최진혁이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데박)’에 출연해 첫 라디오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가의 서’에서 천년 악귀 구월령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월령앓이’에 빠지게 했던 연기자 최진혁은 DJ 박경림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두시데박’ 미남배우 게스트 행진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지난 21일에는 영화 ‘감시자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원조 꽃미남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25일 오후 2시부터 ‘보이는 라디오’로 시작된 ‘두시데박’은 명대사, 섹시 포인트, 노래실력, 10년 뒤의 최진혁 등 청취자들이 직접 뽑은 ‘2013 최진혁 키워드’로 꾸며졌다.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보이는 라디오’에 등장한 최진혁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시종일관 입가를 떠나지 않던 수줍은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 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오랜 무명시절 이야기와 이승기, 수지, 이연희, 이성재 등 ‘구가의 서’ 출연진들과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최진혁은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이민호의 이복형으로 캐스팅 된 소식을 직접 전해 청취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기도 했다.

방송을 마친 최진혁은 “친누나처럼 데뷔부터 지금까지 10여 년 간 한결같이 응원을 보내준 경림이 누나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 누나와 함께 이런 자리를 갖게 된 것이 꿈만 같다”며 박경림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방송 후 라디오 시청자 게시판은 “드라마 월령도 참 좋았지만, 인간 최진혁도 참 끌린다”, “경림 언니가 온 후로 미남들의 연속 방문! *_* 최진혁이라니!이라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오늘부터 진혁앓이 시작!”, “최진혁을 고정 게스트로~~!!” 등 호평글이 이어지며 게스트 최진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오는 10일부터 새로운 DJ로 나선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편안하고 유쾌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오후 두 시를 사로잡으며 연일 호평 받고 있는 중. 음악이 흐르는 라디오, 청취자와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라디오 본래의 의미에 박경림만의 정을 담은 인간미 넘치는 방송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주 오후 2시 MBC FM4U에서 청취할 수 있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신간] 오, 페트리!
2
코원필오케스트라 , 독일행2 ‘I LOVE BRAHMS’ 개최
3
LG생활건강, ‘벨먼 내추럴 스파 더 모먼트 우디머스크 에디션’ 출시
4
[신간] 집밥도 내 집에서 먹어야 맛있다
5
[신간] 최강의 단식
6
[신간] 보고 싶은 날엔
7
[어린이 신간] 30일 완성 초등 문해력의 기적
8
[신간] ‘100년 동안의 폭풍우
9
서울그랜드필, 롯데콘서트홀서 영화음악콘서트
10
‘연희춤꾼 - The 문진수’, 17일 브랜드 출시 기념공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